窓 / 박미숙 > 舊. 전문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舊. 전문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舊. 전문영상시

(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전용) 


☞ 新전문영상시     ☞ 舊. 전문영상시2 

 

시마을 영상작가협회 소속 영상작가의 작품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窓 / 박미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惠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041회 작성일 16-01-29 13:03

본문

.



窓/박미숙


창은 바라봄의 건너편에 있다

가슴은 꼭꼭 처매둔
지난날을 끄집어 내어보며 돌아도 앉았다가
다시 돌아보면
창 안에 내가 있다 매무새를 고친다

내가 보인다

그 너머에 네가 보인다



소스보기

<center><iframe width="900" height="506" src="https://www.youtube.com/embed/3Bcvb40tz3U?rel=0&amp;vq=hd720&amp;showinfo=0&amp;autoplay=1&amp;loop=true;playlist=3Bcvb40tz3U" frameborder="0" allowfullscreen="true"></iframe></center>. <B><center> 窓/박미숙 창은 바라봄의 건너편에 있다 가슴은 꼭꼭 처매둔 지난날을 끄집어 내어보며 돌아도 앉았다가 다시 돌아보면 창 안에 내가 있다 매무새를 고친다 내가 보인다 그 너머에 네가 보인다 </B></center>
추천0

댓글목록

江山 양태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江山 양태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미숙 시인님 잘 계시지요
본지가 하도 오래되어 가물가물합니다만
그래도 환하게 웃던 모습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惠雨 김재미 님의 정성을 들이신 영상을 통하여
님의 窓을 대하니 참으로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조용한 가운데 쓰신 듯 시어 속에 거니는 시인님을 그려봅니다.
두 분 보람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niyee님의 댓글

profile_image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미 시인님!
반갑습니다
한양 추위에 힘드시지요 그래도 봄은 오니까 ~~
창..
짧은 시어속에 담긴 뜻을 나름대로 새겨봅니다
이제 숨 고르며
영상시 작업을 시작하신듯
오랜만에 고운 작품에 머물러 봅니다
다음 작품을 기대하면서...
즐거운 설명절 행복하게 보내시길.....~

블루스카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블루스카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미 작가님!  향긋한 영상 아주 곱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늘 아름다운 그 자리,  항상 함께 계셨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축복이 가득한 고운 설날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1

Total 643건 1 페이지
舊. 전문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7 0 03-02
공지 영상작가협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2 1 12-17
공지 영상작가협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0 0 11-09
640 chan50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 12-28
639 chan50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8 0 11-30
638 chan50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1 09-03
637 chan50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5 3 03-29
636 chan50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2 03-07
635 chan50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9 3 12-27
634 chan50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 09-21
633 chan50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0 2 08-29
632 chan50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3 06-18
631 chan50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7 2 06-02
630 野生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1 05-30
629 惠雨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6 3 05-11
628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2 05-04
627 野生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4 1 04-15
626 野生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1 1 04-06
625 chan50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2 03-26
624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1 03-26
623 chan50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3 03-04
622 chan50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7 2 12-31
621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8 4 12-21
620 ㅎrㄴrㅂ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1 12-08
619 세인트1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2 2 11-12
618 野生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3 1 11-05
617 chan50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3 10-28
616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9 1 10-07
615 野生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2 09-16
614 niye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5 0 09-09
613 ㅎrㄴrㅂ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0 1 08-23
612 ㅎrㄴrㅂ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 08-22
611 ㅎrㄴrㅂ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1 08-19
610 ㅎrㄴrㅂ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1 08-18
609 ㅎrㄴrㅂ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 08-17
608 ㅎrㄴrㅂ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 08-16
607 ㅎrㄴrㅂ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 08-15
606 ㅎrㄴrㅂ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 08-12
605 ㅎrㄴrㅂ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 08-05
604 ㅎrㄴrㅂ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 07-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