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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이 가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137회 작성일 16-05-31 00:11

본문

                          

    오월이 가면 / 김 궁 원 가슴 한편 뻥하겠지요. 설렘만큼 아쉬움에····. 그저 그런 날이란 걸 몰랐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막연한 마음에 행여나 하며 오월이 가면 섭섭하여 가슴이 허하겠지요. 오월의 장미꽃은 아직 붉은데 라일락 꽃향기도 남아 있는데 왔으니 가야 하는····. 하지만 왠지! 오월이 가면····.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궁원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그래요 오월이 가면 장미가 고개 숙일것 같아요
섭섭해라 ......
아름다운 영상시화와 음원 감성 깊게 가슴에 젖어 오네요
즐겁게 애틋 하게 감상하고 머물다 가옵니다

밤이 6월로 너머가 자정을 고개 넘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6월 되시옵소서
아우 시인님!!

hosim님의 댓글

profile_image hosi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궁원 시인님


언제나 녹음이 우거진 여름입니다
고운 시에 고운 영상으로 보여 주신
김궁원 시인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고운 시간을 통하여 영상과 시를
보니 행복합니다!
접시꽃이 이맘때면 삿갓 등처럼
환한 낯빛으로 일어
부시도록 배시시  사랑을 던집니다!
유월은, 쪽빛을 풀어놓은
수채화 같은  은은한 한  사랑이라고 …
싱싱한 유월의 초록의 찬가 온갖 식물이
무럭무럭 기지개키는
고운 6월  속에 음원 감미롭게 머물다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즐거운 6월 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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