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풍/풀피리 최영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BY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2,267회 작성일 15-07-27 06:42 본문 푹풍/최영복 곧 폭풍이 밀려오기 전 칙칙하고 습한 기운이 무겁게 어깨를 짓누르더니 이내 차가운 빗방울이 내 얼굴 위로 떨어지기 시작한다 오랜 시간이 흘렸어도 또박또박 다시 한 번 읽히는 시간 난 기억한다 그날 질퍽했던 황톳길이 뭉개진 내 마음 같았고 뼛속까지 파고들던 차가운 냉기는 비수 같았다는 걸 지금도 그날의 회한이 여운처럼 빈 거리를 서성인다 그리고 그 거리에 아무도 없을 때 세상의 어떤 것에도 내 것이라는 것은 지푸라기 하나라도 보이지 않았다 아 여기가 벼랑 끝인가 눈을 감은 순간 기억의 저편 슬픔 하나가 건너와 슬픔의 눈물을 닦아주었다 그때야 나 다시 돌아가는 길을 알았다 추천2 목록 댓글목록 (11)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7 06:46 노랑나비 날개에 눈이 부십니다... 나비야 청산가자 노랑나비 날개에 눈이 부십니다... 나비야 청산가자 BY나비님의 댓글의 댓글 BY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7 16:58 kgs7158님 어서오세요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kgs7158님 어서오세요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신광진님의 댓글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7 07:58 아름다운 영상 나비님 영상!! 나비 영상 작가님 영상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우산을 쓴 여인곁에 살짝이 걷습니다 최영복 시인님의 고운 시 더 빛이 납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아름다운 영상 나비님 영상!! 나비 영상 작가님 영상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우산을 쓴 여인곁에 살짝이 걷습니다 최영복 시인님의 고운 시 더 빛이 납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BY나비님의 댓글의 댓글 BY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7 16:57 신광진시인님 어서오세요 저에부족한 영상을 아름답게 보아주시고 고맙습니다 시원한 오후 되세요 신광진시인님 어서오세요 저에부족한 영상을 아름답게 보아주시고 고맙습니다 시원한 오후 되세요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풀피리 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7 09:48 나비작가님 한주첫날 좋은 출발 하셨나요 마음이 반듯한 사람은 누구를 만나도 표상이 됩니다. 마음이 삐뚠 사람은 만나는 사람마다 나쁘게만 봅니다. 마음이 맑은 사람은 세상 모두것을 깨끗하게 보인다고 합니다 한주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고 멋진 추억 많이 남기시길 바랍니다 나비작가님 한주첫날 좋은 출발 하셨나요 마음이 반듯한 사람은 누구를 만나도 표상이 됩니다. 마음이 삐뚠 사람은 만나는 사람마다 나쁘게만 봅니다. 마음이 맑은 사람은 세상 모두것을 깨끗하게 보인다고 합니다 한주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고 멋진 추억 많이 남기시길 바랍니다 BY나비님의 댓글의 댓글 BY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7 17:00 풀피리 최영복시인님 어서오세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어쩌그리도 좋은말씀을 많이알고계시는지요 좋은일만 가득한 행복한 오후 되세요 감사합니다 풀피리 최영복시인님 어서오세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어쩌그리도 좋은말씀을 많이알고계시는지요 좋은일만 가득한 행복한 오후 되세요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7 14:44 By 나비님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영상이 평화를 상징하듯 아름다운 영상시화로 멋진 음악과 함께 시인 최영복님의 주옥같은 시에 즐겁게 감상 평화롭게 쉬어 갑니다 감사 합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By 나비님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영상이 평화를 상징하듯 아름다운 영상시화로 멋진 음악과 함께 시인 최영복님의 주옥같은 시에 즐겁게 감상 평화롭게 쉬어 갑니다 감사 합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BY나비님의 댓글 BY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7 17:02 은영숙시인님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저에 영상을 평화롭게보아주시고 고맙습니다 시원한 오후 되세요 감사합니다 은영숙시인님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저에 영상을 평화롭게보아주시고 고맙습니다 시원한 오후 되세요 감사합니다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큐피트화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7 23:23 푹풍/최영복 곧 폭풍이 밀려오기 전 칙칙하고 습한 기운이 무겁게 어깨를 짓누르더니 이내 차가운 빗방울이 내 얼굴 위로 떨어지기 시작한다 오랜 시간이 흘렸어도 또박또박 다시 한 번 읽히는 시간 난 기억한다 그날 질퍽했던 황톳길이 뭉개진 내 마음 같았고 뼛속까지 파고들던 차가운 냉기는 비수 같았다는 걸 지금도 그날의 회한이 여운처럼 빈 거리를 서성인다 그리고 그 거리에 아무도 없을 때 세상의 어떤 것에도 내 것이라는 것은 지푸라기 하나라도 보이지 않았다 아 여기가 벼랑 끝인가 눈을 감은 순간 기억의 저편 슬픔 하나가 건너와 슬픔의 눈물을 닦아주었다 그때야 나 다시 돌아가는 길을 알았다 영상과 음원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최영복시인님의 폭풍... 나비님의 영상시화를 통해 즐감합니다.. 나비님...늘 건승하시고....승승장구 영상의 발전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푹풍/최영복 곧 폭풍이 밀려오기 전 칙칙하고 습한 기운이 무겁게 어깨를 짓누르더니 이내 차가운 빗방울이 내 얼굴 위로 떨어지기 시작한다 오랜 시간이 흘렸어도 또박또박 다시 한 번 읽히는 시간 난 기억한다 그날 질퍽했던 황톳길이 뭉개진 내 마음 같았고 뼛속까지 파고들던 차가운 냉기는 비수 같았다는 걸 지금도 그날의 회한이 여운처럼 빈 거리를 서성인다 그리고 그 거리에 아무도 없을 때 세상의 어떤 것에도 내 것이라는 것은 지푸라기 하나라도 보이지 않았다 아 여기가 벼랑 끝인가 눈을 감은 순간 기억의 저편 슬픔 하나가 건너와 슬픔의 눈물을 닦아주었다 그때야 나 다시 돌아가는 길을 알았다 영상과 음원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최영복시인님의 폭풍... 나비님의 영상시화를 통해 즐감합니다.. 나비님...늘 건승하시고....승승장구 영상의 발전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BY나비님의 댓글 BY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8 10:13 큐피트화살님 어서오세요 반가워요 애구 저에 부족한 영상에 다정하고 아름다운 말씀으로 함께해주심에 깊은감사드립니다 시원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큐피트화살님 어서오세요 반가워요 애구 저에 부족한 영상에 다정하고 아름다운 말씀으로 함께해주심에 깊은감사드립니다 시원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용담호님의 댓글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8 19:24 시린 가슴 시 밤새토록 눈물자욱 지울 수 없는 아픔이어라, 한평생 잊고 싶어도 잊지 못하는 그리움에 목이 매이노라, 슬픈 구름 몰려와 비의 눈물 뿌리니 서러운 눈물의 강 마를 길 없어 잡초 같은 인생 나약한 모습 뒤돌아보며 쓰러진 눈물위에 비쳐지는 아 눈물의 잔이여. 아무리 채운들 채워지지 않는 허공의 눈물 시린 가슴 부여잡고 숨죽이는 또 하나의 눈물의 잔이여. 시린 가슴 시 밤새토록 눈물자욱 지울 수 없는 아픔이어라, 한평생 잊고 싶어도 잊지 못하는 그리움에 목이 매이노라, 슬픈 구름 몰려와 비의 눈물 뿌리니 서러운 눈물의 강 마를 길 없어 잡초 같은 인생 나약한 모습 뒤돌아보며 쓰러진 눈물위에 비쳐지는 아 눈물의 잔이여. 아무리 채운들 채워지지 않는 허공의 눈물 시린 가슴 부여잡고 숨죽이는 또 하나의 눈물의 잔이여. Total 18,440건 1 페이지 RSS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카테고리 전체영상시시 카드시 캘리그래프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공지 문학 웹진 《말꽃》 배너 공모 안내 댓글+ 1개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5-19 공지 공지 '시 카드'와 '시 캘리그래피' 작품을 기다립니다 댓글+ 1개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5-19 18438 시 캘리그래프 인생이란.../ 빌게이츠 N새글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 05-24 18437 영상시 그 여자의 여름 이야기 / 향일화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5-23 18436 영상시 늦은 그리움 / 신광진 댓글+ 2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 05-23 18435 시 카드 사랑이란 / 詩 은영숙 (gif) 댓글+ 2개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1 05-23 18434 시 캘리그래프 이유 / 지소하 소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1 05-22 18433 시 캘리그래프 꽃이 사는 집 / 양현주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5-22 18432 시 카드 섬 / 지소하 소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1 05-22 18431 영상시 마음의 가난 / 신광진 댓글+ 2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5-22 18430 영상시 망구(望九)의 노래 / 임종현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5-21 18429 영상시 노을빛 하늘 / 신광진 댓글+ 2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5-21 18428 시 캘리그래프 감꽃 1 / 양현근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5-20 18427 시 캘리그래프 새해 아침 / 양현근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5-20 18426 시 카드 내 인생의 신조 / 로버트 풀컴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5-20 18425 시 카드 값진 삶을 살고 싶다면 / 니체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1 05-20 18424 시 카드 꽃이 지기 전에 / 임창연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1 05-20 18423 시 카드 새벽 다섯시 / 박시후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1 05-20 18422 시 카드 나뭇잎을 닦다 / 정호승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1 05-20 18421 시 카드 오월, 장미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1 05-20 18420 영상시 타인이라는 패러독스 / 김부회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5-20 18419 영상시 외로운 나의 창가에 / 신광진 댓글+ 2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5-19 18418 시 캘리그래프 호칭 / 서영식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05-19 18417 시 카드 사랑은, / 詩 이인원 (gif)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5-19 18416 영상시 산벚, 필 무렵 / 양현근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1 05-18 18415 영상시 꿈 같은 사랑 / 신광진 / 영상 큐피트화살님 댓글+ 2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5-15 18414 영상시 애기똥풀 / 최정신 댓글+ 2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2 05-15 18413 영상시 세월의 흐름을 겪으면서 / 이범동 새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 05-15 18412 영상시 붙잡을 수 없는 마음 / 신광진 댓글+ 2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 05-11 18411 영상시 철쭉 / 최용우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5-11 18410 영상시 모정의 세월 / 이범동 새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 05-11 18409 영상시 중년에 피어난 사랑 / 신광진 댓글+ 2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 05-08 18408 영상시 민들레의 삶을 보며 / 박의용 댓글+ 2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 05-07 18407 영상시 인생의 행복은 노력에서 / 이범동 새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 05-07 18406 영상시 못다 한 고백 댓글+ 2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 05-06 18405 영상시 찔레꽃 피면 / 하영순 댓글+ 2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5-06 18404 시 카드 비에 젖은 연잎 / 詩 은영숙 (gif) 댓글+ 2개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1 05-06 18403 영상시 장미꽃편지 / 양현주 하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5-06 18402 영상시 찔레꽃 / 신광진 댓글+ 2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 05-04 18401 영상시 동백숲에 붉은 입술이 / 양현주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 05-03 18400 영상시 네가 그리운 날 / 신광진 댓글+ 2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 05-03 18399 영상시 인생은 세월 따라 성숙한다 / 이범동 새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 05-02 18398 영상시 봄의 시간 앞에서 / 향일화 댓글+ 2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2 05-01 18397 영상시 내일은 울지 않기를 / 신광진 댓글+ 2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4-29 18396 영상시 당신이 그리운 날은 / 장승규 댓글+ 2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1 04-29 18395 영상시 널 품에 안으면 / 신광진 댓글+ 2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 04-27 18394 영상시 겹벚꽃의 계절 / 임종현 댓글+ 4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2 04-27 18393 시 카드 그대는 눈물의 꽃이었나 / 詩 은영숙 (gif) 댓글+ 1개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2 04-27 18392 영상시 내일을 향해 걷다 댓글+ 2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 04-26 18391 영상시 물별 / 허영숙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1 04-25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제목+내용글쓴이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검색 열린1페이지 2페이지 3페이지 4페이지 5페이지 6페이지 7페이지 8페이지 9페이지 10페이지 다음 맨끝
kgs7158님의 댓글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7 06:46 노랑나비 날개에 눈이 부십니다... 나비야 청산가자 노랑나비 날개에 눈이 부십니다... 나비야 청산가자
BY나비님의 댓글의 댓글 BY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7 16:58 kgs7158님 어서오세요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kgs7158님 어서오세요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신광진님의 댓글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7 07:58 아름다운 영상 나비님 영상!! 나비 영상 작가님 영상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우산을 쓴 여인곁에 살짝이 걷습니다 최영복 시인님의 고운 시 더 빛이 납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아름다운 영상 나비님 영상!! 나비 영상 작가님 영상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우산을 쓴 여인곁에 살짝이 걷습니다 최영복 시인님의 고운 시 더 빛이 납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BY나비님의 댓글의 댓글 BY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7 16:57 신광진시인님 어서오세요 저에부족한 영상을 아름답게 보아주시고 고맙습니다 시원한 오후 되세요 신광진시인님 어서오세요 저에부족한 영상을 아름답게 보아주시고 고맙습니다 시원한 오후 되세요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풀피리 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7 09:48 나비작가님 한주첫날 좋은 출발 하셨나요 마음이 반듯한 사람은 누구를 만나도 표상이 됩니다. 마음이 삐뚠 사람은 만나는 사람마다 나쁘게만 봅니다. 마음이 맑은 사람은 세상 모두것을 깨끗하게 보인다고 합니다 한주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고 멋진 추억 많이 남기시길 바랍니다 나비작가님 한주첫날 좋은 출발 하셨나요 마음이 반듯한 사람은 누구를 만나도 표상이 됩니다. 마음이 삐뚠 사람은 만나는 사람마다 나쁘게만 봅니다. 마음이 맑은 사람은 세상 모두것을 깨끗하게 보인다고 합니다 한주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고 멋진 추억 많이 남기시길 바랍니다
BY나비님의 댓글의 댓글 BY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7 17:00 풀피리 최영복시인님 어서오세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어쩌그리도 좋은말씀을 많이알고계시는지요 좋은일만 가득한 행복한 오후 되세요 감사합니다 풀피리 최영복시인님 어서오세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어쩌그리도 좋은말씀을 많이알고계시는지요 좋은일만 가득한 행복한 오후 되세요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7 14:44 By 나비님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영상이 평화를 상징하듯 아름다운 영상시화로 멋진 음악과 함께 시인 최영복님의 주옥같은 시에 즐겁게 감상 평화롭게 쉬어 갑니다 감사 합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By 나비님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영상이 평화를 상징하듯 아름다운 영상시화로 멋진 음악과 함께 시인 최영복님의 주옥같은 시에 즐겁게 감상 평화롭게 쉬어 갑니다 감사 합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BY나비님의 댓글 BY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7 17:02 은영숙시인님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저에 영상을 평화롭게보아주시고 고맙습니다 시원한 오후 되세요 감사합니다 은영숙시인님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저에 영상을 평화롭게보아주시고 고맙습니다 시원한 오후 되세요 감사합니다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큐피트화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7 23:23 푹풍/최영복 곧 폭풍이 밀려오기 전 칙칙하고 습한 기운이 무겁게 어깨를 짓누르더니 이내 차가운 빗방울이 내 얼굴 위로 떨어지기 시작한다 오랜 시간이 흘렸어도 또박또박 다시 한 번 읽히는 시간 난 기억한다 그날 질퍽했던 황톳길이 뭉개진 내 마음 같았고 뼛속까지 파고들던 차가운 냉기는 비수 같았다는 걸 지금도 그날의 회한이 여운처럼 빈 거리를 서성인다 그리고 그 거리에 아무도 없을 때 세상의 어떤 것에도 내 것이라는 것은 지푸라기 하나라도 보이지 않았다 아 여기가 벼랑 끝인가 눈을 감은 순간 기억의 저편 슬픔 하나가 건너와 슬픔의 눈물을 닦아주었다 그때야 나 다시 돌아가는 길을 알았다 영상과 음원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최영복시인님의 폭풍... 나비님의 영상시화를 통해 즐감합니다.. 나비님...늘 건승하시고....승승장구 영상의 발전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푹풍/최영복 곧 폭풍이 밀려오기 전 칙칙하고 습한 기운이 무겁게 어깨를 짓누르더니 이내 차가운 빗방울이 내 얼굴 위로 떨어지기 시작한다 오랜 시간이 흘렸어도 또박또박 다시 한 번 읽히는 시간 난 기억한다 그날 질퍽했던 황톳길이 뭉개진 내 마음 같았고 뼛속까지 파고들던 차가운 냉기는 비수 같았다는 걸 지금도 그날의 회한이 여운처럼 빈 거리를 서성인다 그리고 그 거리에 아무도 없을 때 세상의 어떤 것에도 내 것이라는 것은 지푸라기 하나라도 보이지 않았다 아 여기가 벼랑 끝인가 눈을 감은 순간 기억의 저편 슬픔 하나가 건너와 슬픔의 눈물을 닦아주었다 그때야 나 다시 돌아가는 길을 알았다 영상과 음원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룬 최영복시인님의 폭풍... 나비님의 영상시화를 통해 즐감합니다.. 나비님...늘 건승하시고....승승장구 영상의 발전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BY나비님의 댓글 BY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8 10:13 큐피트화살님 어서오세요 반가워요 애구 저에 부족한 영상에 다정하고 아름다운 말씀으로 함께해주심에 깊은감사드립니다 시원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큐피트화살님 어서오세요 반가워요 애구 저에 부족한 영상에 다정하고 아름다운 말씀으로 함께해주심에 깊은감사드립니다 시원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용담호님의 댓글 용담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5-07-28 19:24 시린 가슴 시 밤새토록 눈물자욱 지울 수 없는 아픔이어라, 한평생 잊고 싶어도 잊지 못하는 그리움에 목이 매이노라, 슬픈 구름 몰려와 비의 눈물 뿌리니 서러운 눈물의 강 마를 길 없어 잡초 같은 인생 나약한 모습 뒤돌아보며 쓰러진 눈물위에 비쳐지는 아 눈물의 잔이여. 아무리 채운들 채워지지 않는 허공의 눈물 시린 가슴 부여잡고 숨죽이는 또 하나의 눈물의 잔이여. 시린 가슴 시 밤새토록 눈물자욱 지울 수 없는 아픔이어라, 한평생 잊고 싶어도 잊지 못하는 그리움에 목이 매이노라, 슬픈 구름 몰려와 비의 눈물 뿌리니 서러운 눈물의 강 마를 길 없어 잡초 같은 인생 나약한 모습 뒤돌아보며 쓰러진 눈물위에 비쳐지는 아 눈물의 잔이여. 아무리 채운들 채워지지 않는 허공의 눈물 시린 가슴 부여잡고 숨죽이는 또 하나의 눈물의 잔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