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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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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84회 작성일 16-10-09 16:19

본문

.

     


    거시기한 날 / 김 궁 원 오늘! 자네 어떤가? 시간 있는지 가슴이 답답하고 거시기한 것이 이 생각 저 생각 온갖 상념에 자네도 생각나고······. 술 한잔 하세 아! 안부가 늦었군. 별일 없는지 합 부인과 아이들은······. 무심하다 말게 핑계 아닌 핑계지만 세상에 부대끼며 살다가 보니······. 오랜만에 만나서 회포나 푸세 보글보글 자네가 좋아하는 부대찌개와 내가 즐겨 먹는 골뱅이 무침에 따끈한 어묵 국물 곁들이면 금상첨화니 오늘 어떤가? 얼굴 좀 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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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앗,,거시기는 아니지만 오늘 오뎅국을 먹었습니다..ㅎ
김밥 차ㅁ치 김밥 땡초깁밥 새우티김김밥  ,,등과함께 배달..^*^

그런대 특히 오댕이먹고시퍼 김밥을 시켰거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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