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나 자야겠다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잠이나 자야겠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038회 작성일 16-10-30 08:20

본문


                       


    잠이나 자야겠다./ 김 궁 원 세상이 시끄러워 혈압에 화병 나니 잠이나 자야겠다. 이리 봐도 저리 봐도 사방이 막힌 벽뿐 잠이나 자야겠다. 제 몸에 붙은 똥은 보지 못하고 똥 묻어서 더럽고 냄새 난다 동네방네 떠드는 것들 말장난에 세 치 혀는 소리마다 개소리라 한 잔 술로 잠이나 請해야겠다. 방귀 냄새 진동하는 이놈에 세상 정의와 진리는 간 곳이 없고 탓. 탓. 탓 타령에 한 세상 한 줌 권력 싸움질 에고! 에고! 잠이나 자야겠다. 조용히 살고 싶다. 꿈을 꾸면서 아침을 맞고 싶다 노래하면서 저녁을 보고 싶다. 붉은 저녁을 아! 잠이나 자야겠네. 잠을 자면 모를 테니까 모르면 안 아플 테니까
추천0

댓글목록

sonagi님의 댓글

profile_image sonagi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제가 참 멋집니다.

한잠 자고나면 세상이 바뀌려는지요?

대통령이 바뀐다면 다른 생활이 될까요?

다 그놈이 그놈입니다.

궁원 시인님~

좋은 생각만 하시며 사시기 바랍니다.

Total 185건 3 페이지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85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 12-21
84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 12-20
83
달빛과 술잔 댓글+ 1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 12-14
82
월야 댓글+ 2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0 12-10
81
양파 댓글+ 2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 12-04
80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 12-01
79
빙글빙글 댓글+ 3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 11-26
78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0 11-23
77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 11-19
76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 11-16
75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 11-14
74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 11-11
73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 11-09
72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 11-06
71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 11-03
열람중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 10-30
69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 10-29
68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 10-26
67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0 10-24
66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 10-19
65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 10-15
64
거시기한 날 댓글+ 1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 10-09
63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 10-06
62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0 0 10-01
61
가을로 가요 댓글+ 2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 09-24
60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 09-02
59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 08-23
58
우리 사이 댓글+ 2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 07-19
57
한방에 간다 댓글+ 2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 06-29
56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 06-25
55
呪文(주문) 댓글+ 1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 06-22
54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 06-17
53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 06-11
52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 06-05
51
나비1 댓글+ 3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 06-02
50
오월이 가면 댓글+ 3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 05-31
49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 05-29
48
오월의 찬가 댓글+ 1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 05-27
47
그냥 웃지요 댓글+ 2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 05-25
46
너나 나나 댓글+ 3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 05-21
45
오월의 숲 댓글+ 2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 05-19
44
웃어라 웃어 댓글+ 2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 05-15
43
봄나들이 댓글+ 6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 05-14
42
오월의 안부 댓글+ 2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 05-10
41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 05-07
40
팽목항 댓글+ 5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0 04-14
39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 04-13
38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0 04-09
37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 04-06
36
봄을 사는 날 댓글+ 3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 04-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