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애가 사는 곳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애가 사는 곳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35회 작성일 16-12-01 00:22

본문

          

    그 애가 사는 곳 / 김 궁 원 행복하겠지 건강하게 잘 있겠지 아마! 아직도 외롭거나 쓸쓸할 때는 하루에도 몇 번씩 해가 뜨고 지는 모습을 바라보겠지만 바오밥나무 가지를 쳐주고 작은 화산을 청소하다가 여우에 이야기를 생각하면서 지나가는 별마다 하얀 손을 예쁘게 흔들어 주겠지! 아침과 노을이 함께 하는 곳 한걸음에 하루가 지나가는 곳 해 맑은 웃음에 하얀 가슴 눈빛이 반짝이는 곳 가보고 싶네. 그 애가 외롭지 않게 그 애와 별을 세며 그 애와 노래하며 그 애와 꿈꾸고 싶네. 저 먼 별 소행성 B612호 그곳에 사는 그 애는 오늘도 어제처럼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은 진실을 향해 그 맑고 맑은 눈을 초롱이다 새침 떼기 장미꽃에 비위를 맞춰 가면서 어린 양을 돌보며 어딘가에는 꼭 있을 진실에 하얀 꿈을 꾸고 있겠지!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궁원님
안녕 하십니까? 겨울밤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피아노의 선율 속에 별빛의 신비를 뵙고 갑니다
싯속에서 나오는 바오밥 나무는 아무곳에서  아무나 볼 수 없는데 ......
신비 속에 머물다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김궁원 시인님! ~~^^

Total 185건 3 페이지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85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 12-21
84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 12-20
83
달빛과 술잔 댓글+ 1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 12-14
82
월야 댓글+ 2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0 12-10
81
양파 댓글+ 2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0 12-04
열람중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 12-01
79
빙글빙글 댓글+ 3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 11-26
78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0 11-23
77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 11-19
76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 11-16
75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 11-14
74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 11-11
73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 11-09
72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 11-06
71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 11-03
70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 10-30
69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0 10-29
68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 10-26
67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5 0 10-24
66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2 0 10-19
65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 10-15
64
거시기한 날 댓글+ 1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 10-09
63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 10-06
62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0 10-01
61
가을로 가요 댓글+ 2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0 09-24
60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 09-02
59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 08-23
58
우리 사이 댓글+ 2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 07-19
57
한방에 간다 댓글+ 2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 06-29
56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4 0 06-25
55
呪文(주문) 댓글+ 1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0 06-22
54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0 06-17
53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 06-11
52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0 06-05
51
나비1 댓글+ 3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 06-02
50
오월이 가면 댓글+ 3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 05-31
49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0 05-29
48
오월의 찬가 댓글+ 1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 05-27
47
그냥 웃지요 댓글+ 2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 05-25
46
너나 나나 댓글+ 3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0 05-21
45
오월의 숲 댓글+ 2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 05-19
44
웃어라 웃어 댓글+ 2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 05-15
43
봄나들이 댓글+ 6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 05-14
42
오월의 안부 댓글+ 2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 05-10
41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 05-07
40
팽목항 댓글+ 5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 04-14
39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 04-13
38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 04-09
37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 04-06
36
봄을 사는 날 댓글+ 3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2 0 04-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