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향불/우애 류충열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인생의 향불/우애 류충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958회 작성일 16-12-04 17:41

본문

소스보기

<embed width="770" height="700" src="http://cfile232.uf.daum.net/original/251AD53E5843D5B12DB2CA"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큼한나비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12월의 첫 주일도 벌써 밤을 맞이 합니다

아름다운 영상시화로 존경하는 우애 류충열 시인님의
주옥같은 시 ......
한 삶의 알찬 일생을 꿋꿋한 지침으로 본 보기 하는
멋진 시향을 리얼하게 그려내신 영상시화에
찬사의 갈채를 보냅니다

잘 감상 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
사랑합니다 영원 무궁토록요 ♥♥

우애류충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 문득,
무언가 준비된 사람을 그리워하게 됩니다.
준비된 사람과 함께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겠습니다만,
따스한 마음을 지닌 사람이라면
어떤 일에도 거든 하게 잘 넘어갈 것 같은,,

애써 주신 상큼한 나비 작가님의
정성에 동참해 주시는 시인님!
그 마음 훈훈하기만 합니다.
환절기에 무고하시고
행복하셨음 합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천지강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천지강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다 보면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것도 오래가지는 않곘죠
소금 3퍼센트가 바닷물을
썩지 않게 하듯이 ....
삶의 평탄과 굴곡은 늘 공존하는 법~
"인생의 향불"은  민초들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는군요.
화려하고 장엄한 영상과 격조높은 시향에
감사를 놓습니다.

우애류충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술은 인간의 가치를 다시 찾게 하여
인간 중심적이고
학문 활동과 예술을 통해서 창조의
기쁨을 누리는 문화 운동의 하나일 것입니다.
참 좋은 글의 멘트 귀하게 여깁니다.
마음이 가는데 장애물이 없는 귀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천지강산 작가님,^^

우애류충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간의 일생을 펼치지는 듯이 하는
영상 시화가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상큼한 나비 작가님!
휴일이라 편안해서 좋습니다만,
좋은 작품으로 마음을 어루만지는
기쁨도 있어 더욱 좋은 밤입니다.
오늘도 상큼하게 잘 보내셨겠지요

정성스레 빚어내신 참 좋은 마음으로
잘 감상하며 추억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내일부턴 일교차가 심해서
온도가 하강할 것 같습니다.
건강 챙기시고 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상큼한 나비 작가님,^^

Total 284건 4 페이지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34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 11-14
133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0 11-10
132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 11-05
131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 11-01
130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 10-31
129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 10-28
128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 10-05
127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 09-26
126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0 09-24
125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 07-27
124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8 0 07-13
123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 07-05
122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 07-01
121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 06-29
120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 06-25
119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 06-04
118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0 0 06-03
117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 05-28
116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 02-07
115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 01-31
114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 01-31
113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0 01-17
112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 01-03
111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 01-01
110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 12-30
109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 12-30
108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 12-27
107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 12-06
열람중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0 12-04
105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 12-04
104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 12-02
103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 12-02
102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 12-01
101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 11-30
100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 11-29
99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 11-27
98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 11-26
97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 11-22
96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 11-21
95
사랑법/백우 댓글+ 4
상큼한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0 11-19
94 BY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 11-13
93 BY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 10-25
92 BY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 10-24
91 BY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 10-24
90 BY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 10-18
89 BY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 10-18
88 BY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 10-17
87 BY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0 10-17
86 BY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 10-15
85 BY나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0 10-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