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우린 친구 / 최명운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우린 친구 / 최명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193회 작성일 16-12-24 18:01

본문

더불어 우린 친구
최명운


친구가 별거라던가
뿔뿔이 흩어져 있던 마음들이
통하게 될 때
인연이 만들어지는 것이리라
그렇게 친구는 한마음이 되는 것이고
조직이 되는 것이고 그룹이 되는 것이다


마음과 마음으로
서로 필요로 한 정보를 나누며
깊어지는 거다
어떠한 목적이 있을 수 있겠지만
만남 자체가 친구다


살다 보면 사람마다
사연이 있는 법이다
혼자 삼키고 삭히기도 하지만
정말 답답할 때
친구에게 말을 하고 나면
마음이 개운해질 수가 있다
더불어 가는 우리는 친구다.


-------------------------------------------


그동안 고마웠습니다
2017년부터는 여러 선생님 친구분들을 자주 뵙지 못할 거 같습니다.
올해로 정년퇴직하며
제2의 인생 첫걸음을 시작하려면 한가롭게 글이나 쓰고 있지 못할 거 같습니다.
성탄절 주님의 은총과 축복과 사랑이 충만하시길 기원하며
내내 건강히 지내십시오.
여러분의 사랑으로 함께해서 행복했던! "도깨비 솔거" 배상^^



추천0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명운 시인님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영상 시 마음에 담아갑니다
마음이 머무는곳이면 만남도 가까이 있는것 같습니다
함께하는 인연 항상 고맙게 생각합니다
최명운 시인님 즐거운 성탄 되세요.^^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갑작스러운 일에...
어떻게 인사를 드려야 할지...

최명운 시인님...
떠나신다고 하시니..많이 아쉽습니다.
예전에 함께 하였던 시간들이.......


예전에 함께 하였던 시인님들도...흔적을 뵈올 수가 없는데...
이젠 시인님 마져 떠나신다고 하시니...
많이 아쉽고...
서운한 마음과 죄송한 마음에....왠지 모를 마음이 뭉클함에 한참이나 머뭅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이곳에 항상 시인님의 시향을 그리워 하는 독자분들이 계신다는 것을
꼬~옥 잊지 마세요~^*^

그리고 가끔이라도 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하시고자 하시는 일 꼬~옥~~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사랑으로 가득 채울 수 있는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아름답고 귀감이 되는 고운 시향...감사합니다~^*^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앗,,정말 아쉬운마움,, ,,,,소식입니다.
항상 이별릉 고하는 일들은 아쉬움과 애절함을 줍니다
흑,,,그래도 자주 뵙게되길 기대합니다,,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수고 많으셨습니다,,고맙습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명운님
반갑고 반가운 우리 문우님! 누구나 한 번은 겪는 길입니다
제 2의 인생길을 굳건이 화이팅 해야 합니다
억매인 사슬이 풀렸을때의 허탈감에서 한 동안 힘들지만
시인님은 강인한 분이라 이겨 내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산 봉우리마다 하얀 눈으로 너울쓰고 대지위에 하얗게 쌓인
눈길 나목마다 백설 꽃으로 장식 된 길을  한 생애를 같이한 연인 처럼
다시 손 잡고 발자국 내며 다시 걸어 보는 진국의 사랑안에서
굳건이 일어서는 토담집의 온돌방의 구수한 향기처럼 다시 가는 그길에

축복이 있으시도록 새해엔 재건의 건축이 반석위에 찬연 하도록
시인님을 아끼는 이 문우가 손모아 여명으로 해돋이처럼 빛 나시도록
기도 합니다 시인님! 힘내세요 파이팅요 ♣♣

애플영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애플영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더불어 우린 친구란 시가 어쩐지 제 마음에 와닿아
머물었는데...... 떠나신다는 말씀에  아쉬움이 더 큽니다
저도 최명운님의 아름다운 영상시를 좋아해 자주 들러 뵙곤 했었는데..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Total 250건 1 페이지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50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 12-26
열람중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0 12-24
248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 12-22
247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 12-21
246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 12-20
245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 12-19
244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 12-16
243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0 12-15
242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 12-14
241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 12-09
240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0 12-07
239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0 12-06
238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0 0 12-03
237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 12-02
236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0 12-01
235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 11-30
234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0 11-29
233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 11-28
232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 11-25
231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 11-24
230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0 11-23
229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0 11-22
228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 11-19
227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 11-18
226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 11-17
225
혼란의 시국 댓글+ 1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4 0 11-16
224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0 11-14
223
사랑의 열매 댓글+ 3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 11-11
222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0 0 11-10
221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 11-09
220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1 0 11-07
219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0 11-05
218
인연의 고리 댓글+ 2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 11-03
217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 11-02
216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 11-01
215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7 0 10-31
214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 10-29
213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 10-28
212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 10-14
211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0 10-13
210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 10-12
209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 10-11
208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 10-07
207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 10-06
206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 10-05
205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 10-04
204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0 09-23
203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3 0 09-21
202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 09-20
201 최명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 09-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