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 최영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소스보기
댓글목록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집에 쉬는 날이면
매일 일상이 그렇지만
새벽시간에
태종대 전망대 아니면 봉래산 정상에서서
일출을 맞이하시만
한해를 마무리 하는
일출의 의미가 깊습니다.
허수 작가님 저 화려한 일출처럼
2016년의 소망
아름답게 물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운 영상 감사드립니다.
목민심서님의 댓글
저 하늘에서 만날수 있는것
아름답게 풍겨 오는 향기 인지라
귀하고 곱게 다독여 가야 됩니까
일몰과
일출과
그 향기와 같이 스미져 드는
새해 정유년의 찬란한 깃발이 오릅니다
2017 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천지강산님의 댓글
며칠남지 않는 병신년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는 더욱 이루지 못한 소망 꼭 이루시길빕니다.
"가슴으로 부르는 그대"
고운 시향과 아름다운 영상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새해 福 많이 받으십시오. 꾸벅
kgs7158님의 댓글
병신년? ㅎㅎ
요번엔온전한년?
리앙~♡님의 댓글
최영복 시인님의 아름다운 시향이 깃든 영상시화~^^
Heosu님~^^
감사히 머뭅니다~^*^
새해는 보다더 하시는 일 다 이루시구요~^^
늘~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