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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104회 작성일 17-01-04 15:26

본문


  




    길 / 김 궁 원 스님! 어디로 갈까요? 똑바로 가거라. 스님! 어떻게 갈까요? 그냥 가거라. 스님! 왜 가나요? 가보면 안다 스님! 저쪽 길은 꽃도 있고·····. 네 길 아니다 스님! 길이 머나요? 말이 많구나. 스님! 스님! 힘이 드네요. 발도 아프고 그러니 가라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궁원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새해가 벌써 4일로 다름질 하네요
올 해는 다복하시고 소망이 대박 나시도록 기도 합니다

똑바로 가거라 // 자성의 삶을 지침 하는 진리를
배우고 갑니다
작가님!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김궁원 작가님!

김궁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엄청 빠른 세월....무상하기만한
세해는 우리 모두 자신의 길만이라도 갈 수 있는
마음으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좋은 하루 마감 하세요

천지강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천지강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궁원 시인님 아무말 하지말구 그냥 가거라.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구...그래도
바른길을 안내해주면 ~ ㅋ

내일은 小寒
대한이기 소한집에 놀러왔다가 얼어죽었다는 말처럼
사실상 년 중 가장 춥다는 절기인데 ...봄바람이 부는 것
처럼 느껴지니 옛날에 비추어보면 격세지감을 느끼게
합니다. 깊은 철학이 숨겨있는 시인님의 "길" 신비의 길을 즐감하고 갑니다.

김궁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른 길,,,,,제 갈길이 아닐는지요
남의 것을 바라보기 보다는 자신의 것
세상이 참 어지럽네요
다 제 길을 가지 못함 같은 마음에....평안한 시간 되세요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문득...
생각나는 글귀가 떠오르네요~^^
"죽음은 또 다른 여행이다." 라는.....

네~^^
김궁원 시인님의 주옥같은 고운 시향이...
읽는 내내..많은 생각들이 잠기게 합니다.

마치, 우리내 삶의...
긴 여정을 보는 듯한 깊은 의미를 주는 아름다운 시향으로...
한참이나 넋을 놓고 감사히 머뭅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편안하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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