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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에는 내 가슴쯤이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87회 작성일 17-05-21 07:29

본문

싱그러운 오월 

    오월에는 내 가슴쯤이야 / 김 궁 원 햇살이 눈 부시니 그런가 보다 꽃들이 유혹하니 그런가 보다 새들이 노래하니 그런가 보다 하긴! 오죽하면 바람도 살랑살랑 아양 떠는데 내 하나의 가슴쯤이야 생각조차 초록으로 물드는 오월 나는 네게 너는 내게 햇살을 핑계로 눈웃음에 미소도 좋을 것이니 오월은 사랑에 빠져도 좋을 것이네 아! 오월이라 그런지 푸른 하늘에 햇살에 꽃향기에 나도 몰래 실실 웃어보는 오월에는 내 하나의 가슴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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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으로 깊이 있는 아름답고 고운 시향이 가져다 주는 ㅁ ㅣ소~^^
네네~
머무는 동안 감사하는 마음으로 힐링합니다~^*^

김궁원 시인님~^^
늘~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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