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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란 그늘 아래 / 이 범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412회 작성일 17-06-28 17:30

본문


    ♣ 엄마란 그늘 아래
    
                         淸海,이 범동 

      여자란 몸매가 아름답고 날씬하기를 원해도 엄마란 자나 깨나 자식 걱정에 늘 밤잠을 이루지 못한다 우리는 오늘도 알지 못한다 건강할 때는 엄마의 큰 은혜를 모른다 그러나 엄마가 늙고 병들었을 때 자식은 그때 엄마의 희생을 알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곁에 있기를 소망한다 그러는 사이 시간이 갈수록 따뜻한 엄마의 손길이 그립고 엄마의 참사랑을 가슴 깊이 느낄 때 자주 찾아뵙고 보답 못함을 뉘우치고 후회한다 그러다 엄마가 황혼 길을 갈 때는 혼자서 밝은 미소를 짓게 하고 주위 자식도 정성것 효도할 기회를 갖는 그런 삶을 보내도록 우리는 축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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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세잎송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책벌레09님, kgs7158님  감사합니다.
우리 조용히 '엄마'의 삶과 은혜를 한 번 생각해 봅시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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