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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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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녹향 김일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99회 작성일 17-06-30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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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글/김일랑 새벽 아침 노을 처럼 영원한 아버지 되돌아 보면 아버지 미안한 아버지 왠지 모르게 오늘은 눈물만 납니다 아버지 사랑 그때는 정말 몰랐어요 잊을만 하면 떠오르는 불쌍하신 아버지 그렇게도 싫어했던 외로운 아버지 후회합니다 아버지 용서를 빕니다 내 자신 아들을 볼때마다 아버지 마음인것 같습니다, 201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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