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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끈이 사랑 능소화 / 秋影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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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1,651회 작성일 17-08-22 23:35

본문

    끈끈이 사랑 능소화 / 秋影塔
    기댈 곳 많은 세상인 줄 알았는데 마음 줄 곳 없어 두 손 벌려 잠시 머뭇거릴 때 당신의 귀에만 들렸을 내 애틋한 사랑 촉 틔우는 소리 처음 흘려 본 내 수줍은 유혹의 미소와 바지랑대 되어 나를 끌어당기는 온기뿐인 당신의 허리께와 거기 앉아 쉬는 바람도 밀어내고 거기 매달린 청보석 같은 이슬 알갱이도 훅 불어내고 죽어라, 혼자만을 고집하는, 나는 능소화 느끼나요, 보이나요? 당신의 허리 휘감는 나의 사랑 한 세월 물리고도 놓지 않을 내 끈끈이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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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p> <embed width="700" height="500" src="http://cfile226.uf.daum.net/original/262E413959521B8D04DC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div style="left: -70px; top: -780px; position: relative;"> <div id="item1" style="left: 120px; top: 31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pre><ul><p align="left"><font color="#00ff00"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9px;"><b> 끈끈이 사랑 능소화 / 秋影塔 <br> 기댈 곳 많은 세상인 줄 알았는데 마음 줄 곳 없어 두 손 벌려 잠시 머뭇거릴 때 당신의 귀에만 들렸을 내 애틋한 사랑 촉 틔우는 소리 처음 흘려 본 내 수줍은 유혹의 미소와 바지랑대 되어 나를 끌어당기는 온기뿐인 당신의 허리께와 거기 앉아 쉬는 바람도 밀어내고 거기 매달린 청보석 같은 이슬 알갱이도 훅 불어내고 죽어라, 혼자만을 고집하는, 나는 능소화 느끼나요, 보이나요? 당신의 허리 휘감는 나의 사랑 한 세월 물리고도 놓지 않을 내 끈끈이 사랑 </b></span></font><font color="#00ff00"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b><br><br> </b></font></p></ul></pre></span></div></div></tr></tbody></table> <embed width="0" height="0"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2211124F54FBAC7B09E7D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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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상시방 님들
안녕 하세요

추영탑 시인님
반갑습니다
고운 글 주셔서  감사 합니다
허접한 영상이지만  시인님의 고운 글로
멋진 영상 시화가 되었습니다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고오!
제가 글을 드린 게 아니고 저는 글자만
드렸는데, 소화테레사님께서 너무
아름다운
영상을 주셔서, 그냥 낱자이던 글자가 피와 살을
얻은 게지요. ㅎㅎ

감사합니다. 처서맞이 선물로 생각하겠습니다. 소화테레사님 영판 감사합니다. ㅎㅎ *^^*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끈끈이 사랑 -능소화 /秋影塔

기댈 곳 많은 세상인 줄 알았는데
마음 줄 곳 없어 두 손 벌려 잠시 머뭇거릴 때
당신의 귀에만 들렸을 내 애틋한 사랑 촉
틔우는 소리

처음 흘려 본 내 수줍은 유혹의 미소와
바지랑대 되어 나를 끌어당기는
온기뿐인 당신의 허리께와

거기 앉아 쉬는 바람도 밀어내고
거기 매달린 청보석 같은 이슬 알갱이도
훅 불어내고
죽어라, 혼자만을 고집하는, 나는 능소화

느끼나요, 보이나요?
당신의 허리 휘감는 나의 사랑
한 세월 물리고도 놓지 않을 내 끈끈이 사랑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테레사*映像Image-作家님!!!
華奢하게핀,"능소화`映像"에~"秋影塔"`시인任의..
甘味로운 音原에 醉하며,"끈끈이사랑-능소화"를 吟味..
"소화`테레사"作家님!가을을 齎促하는,夏雨가 추적입니다..
아름다운 映像과 哀訴曲에,感謝드리오며..늘상,健`安하세要!^*^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안녕하십니까? 추영탑 인사드립니다.

못 쓰디 못쓴 글에 찾아주시고, 격조 놓은
말씀 한 마디 내려주시니 감사의 말씀 금할
수 없습니다. 이제 처서가 지나니 더위도
한풀 꺾이리라 생각 됩니다. 즐거운 가을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반갑습니다
매번 이미지방에서 인사 드렸었는데
오늘은 이곳 영상시 방에서
만나뵈니  더욱 반갑습니다
그간 더위에 고생 하셨지요?
오늘은 종일 비가 내리네요
절기상으론 처서이니
더위는  이제  끝자락에 와 있지요

추영탑 시인님의 고운 시향과  함께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언제나 건강 하시고 행복 가득한 나날 되시길 바래요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에요
향기 가득한 고운 글이  너무 좋아
영상시화를 빚었는데요....
겸손은 미덕이 아니라네요
은영숙 시인님의 댓글 보셨잖아요
"시의 명수이신 시인님의 주옥같은 시라구요"
시의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신
추시인님!
더욱 더  정진 하시어 더 멋진 시
창작 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사 좋고, 박자 음정 좋고~~~~!
ㅎㅎ

안녕하십니까? kgs7158님!
그 동안 잘 계셨습니까?

변함없이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영상시화 입니다
초록의 담쟁이 사이 사이에 고운 자태를 자랑하듯
전설의 애틋한 사연을 지닌채 피고 지고 길손들의 발 걸음 멈추게 하네요

창방을 누비는 시의 명수인 시인 추영탑님의 감미롭고 주옥 같은 시에
즐겁게 머물다 가옵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애틋한 음원에 서성이다 우두커니 서 봅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 합니다 하늘만큼요 ♥♥

추영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추영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
은영숙님께서는 거짓말도 참말처럼 잘 하셔!
ㅎㅎ

창방을 누비긴 누가 누빕니까?
한쪽 구석에 살짝 얼굴만 보였다가 그림자로
사라지는데요. ㅎㅎ

불편하신 몸에, 가슴의 슬픔을 간직하시고도
이렇게 찾아오셔서, 너무 미안스럽고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을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너무 반가워요
그간 시인님의 소식이 많이  궁금 했었습니다
어제도 큐피트님과 댓글로
따님의 건강이 궁금하다는 이야기
나누었었습니다
고통스러운 치료 받느라 얼마나
고생을 할까  안쓰런 마음입니다
기도외에는 해 드릴게 없어
죄송한 마음입니다
힘 내세요 시인님
아무 경황이 없으실텐데 이렇게
오셔서 추 시인님의 고운 영상 시화애
동참해 주시고 고운 댓글 주셔서
정말 감사 드려요
편안히 주무세요

아직 따님과 함께 섬마을에 계시는지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22일날 제가 병이나서 집으로 실려 왔습니다
다음날 내가 병원 예약이 4과 있었는데도 기력이 없고
아파서 연기를 했습니다
좀 쉬고 다시 돌바야 할텐데 어찌 될지 나이는 숫자에 불과
하다는 것은 아닌것 같아요

신경써 주시고 기도의 선물 주셔서 감사 합니다
기도가 최고의 치유 약입니다
 
편한 쉼 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하늘만큼요 ♥♥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 영 숙* 詩人님!!!
 22일(火)에~宅으로,실려`오셨다구如?
"따님"의 病看護가,넘`넘 힘드셔서~病患이..
 病看護도,重要하지만如~"은영숙"任의,健康도..
 우선 "殷"님이,健康하셔야~"따님"을 돌보실수가..
 本人도,2007년에~2名(內者&二子)의,癌患者를 看病..
 結局에 "二子"는,2011年에 저`世上으로!"內者"는 完治?
 前에 말씀드렸듯이~"人生은`會者定離"라는말이,맞는듯..
"은영숙"詩人님!快兪를,祈禱할께요!힘`내시고..늘,康寧해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박사님!
제게 용기를 주시려고 두번이나 찾아 주셨네요
박사님께도 그런 아품이 있었군요

제게도 동생 3명을 암으로 보내고 남편도 폐암으로 보내고 했지만
자식의 신음은 도저히 바라 볼수 없네요

박사님은 어찌 견뎌 내셨습니까?
그 상처를 어찌 이겨 내 셨습니까??
상처 없는 삶이란 없는 지요 야속한 나날입니다
기도의 선물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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