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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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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녹향 김일랑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16회 작성일 17-10-01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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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글/김일랑 하늘 보고도 몸부림 쳐 보았습니다 별을 보고도 원망 해 보았습니다 괴롭고 외로웠던 것입니다, 울어도 보고 웃어도 보고 채워질 수 없는 여백 나로 하여금 존재하였던 것입니다, 누가 나에게 생을 부여 했나요 외롭게 나서 외롭게 가는것이, 인생이란 것도 왜 몰랐을까요? 태양을 잊은 이들의 품안에서 행복해 질 수 있었습니다 밤이 좋았습니다 나혼자만의 낭만을 찾으려 애를 썼습니다, 196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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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width="764" class="txc-image" id="tx_entry_15229_" style="width: 764px; clear: none; float: none;" src="http://cfile216.uf.daum.net/image/222B543D55E3F373087591" border="0" vspace="1" hspace="1" data-filename="3090.jpg" exif="{}" actualwidth="764"><br><strong></strong><pre style="margin-left: 6em;"><p><font color="" face="바탕체" style="font-size: 12pt;"> *버섯* 글/김일랑 하늘 보고도 몸부림 쳐 보았습니다 별을 보고도 원망 해 보았습니다 괴롭고 외로웠던 것입니다, 울어도 보고 웃어도 보고 채워질 수 없는 여백 나로 하여금 존재하였던 것입니다, 누가 나에게 생을 부여 했나요 외롭게 나서 외롭게 가는것이, 인생이란 것도 왜 몰랐을까요? 태양을 잊은 이들의 품안에서 행복해 질 수 있었습니다 밤이 좋았습니다 나혼자만의 낭만을 찾으려 애를 썼습니다, 19610401 </font></p> <br></pre><p><strong><b><b><br></b></b></strong></p> <img src="http://cfile229.uf.daum.net/image/9924173359CFC97F22B88D" class="txc-image" width="640"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data-filename="P090918005.jpg" exif="{}" actualwidth="640" /><p><br></p> <p><font color="" face="바탕체" style="font-size: 12pt;"><br></font></p> <p><strong><b><b><br></b></b></strong></p> <embed width="500" height="24" align="absMiddle" src="http://cfile22.uf.tistory.com/media/176629374E0AF29D1CEFC8" type="audio/x-ms-wma" showstatusbar="1" volume="0" loop="1" autostart="true" allowscriptaccess="never"><br><br><pre><strong><font color="purple" face="휴먼옛체" style="font-size: 18pt;"><br></font></strong></pre><p><strong><b><b>&lt;</b></b></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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