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 愛 ( 포토/ 늘 푸르니 님)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오월 愛 ( 포토/ 늘 푸르니 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760회 작성일 18-05-25 17:17

본문



    오월 愛 / 김 궁 원 햇살이 부르네요. 오월이라고 방긋방긋 웃는 꽃들에 파란 하늘에 흰 구름은 둥실둥실 어쩜! 보세요! 참! 예쁘죠. 한 번쯤 가슴에 불을 켜도 좋을 것 같은···. 아! 햇살이 부르네요. 오월이라고
추천0

댓글목록

hosim님의 댓글

profile_image hosim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궁원 작가님 반갑습니다!
 그래서 5월을
계절의 여왕이라 하는가. 봅니다!
환희의 계절
꿈을 꾸게 하는 계절입니다
고운 주옥과 같은 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날 되십시오.
푸른 물 묻어나는 하늘빛이며
점차 짙어지는 신록 앞에
함박꽃 장미꽃 활짝 피어나는
아름답고 싱그러운 오월의 오후입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김궁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간의 뒷모습이 조금 더 커지는 듯
세월의 이야기는....
건강하신지요.
정겨운 마음 놓아 주심 감사드립니다

동백꽃향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동백꽃향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월의 꽃웃음이지금은짐든시간

안녕하세요 고운시인님
감사드립니다, 고운꽃같은 작품

김궁원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겨운 말씀 놓아 주심 감사드립니다.
가슴 가득 봄빛을 담으시는
오월의 주말이 되 시길 바라며
감사합니다

Total 185건 1 페이지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85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0 09-04
184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5 0 08-14
183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 07-14
182
뜨거운 이름 댓글+ 1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 07-07
181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 06-13
180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0 06-10
179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 06-02
열람중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 05-25
177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0 05-22
176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0 05-19
175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2 0 05-13
174
오월의 꿈 댓글+ 1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5-06
173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0 05-01
172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2 0 04-28
171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 04-19
170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0 04-05
169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0 03-31
168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 03-25
167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0 02-04
166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 02-01
165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 01-30
164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 01-27
163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 01-20
162
겨울 유리창 댓글+ 2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 01-15
161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 01-01
160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0 12-29
159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 12-26
158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 12-23
157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 12-16
156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 12-12
155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 12-09
154
그럼 되었다 댓글+ 1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 12-04
153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 12-01
152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 11-28
151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 11-22
150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 11-18
149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 11-15
148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 11-13
147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 11-10
146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 11-08
145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 11-04
144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 10-31
143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 10-21
142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 10-13
141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 10-08
140
이유 댓글+ 1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 09-09
139
그대와 나는 댓글+ 1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1 0 09-06
138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 09-02
137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1 0 08-18
136 김궁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 08-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