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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과 살고 싶었습니다 / 신광진 / 영상 큐피트화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46회 작성일 18-11-23 00:16

본문

      당신과 함께 살고 싶었습니다 / 신광진

      당신이 계신 곳이라면 어디든지
      당신과 함께 살고 싶었습니다
      당신이 작은 눈망울 속에 들어와 살듯이
      당신의 눈망울 속에 살고 싶었습니다

       

      당신이 싸매주는 상처라면
      더 아픈 상처를 갖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신께서는 우리에게
      작은 소망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당신을 생각하면서 긴 편지를 쓰면서
      당신의 눈망울 속에 고일듯한
      서러운 눈물을 생각합니다
      당신이 오시는 날은 눈물로 쓴
      편지를 밤새워 읽어 주셔야 합니다

       

      당신 생각에 목이 메
      서럽게 부르고 불러봐도
      당신은 듣지도 만날 수도 없어서
      눈가에 가득 고인 눈물만
      친구가 되어 흐르고 흐릅니다

       

      당신을 만나지 못하고 멀리 떠나가도
      마음은 끝없이 기다립니다
      당신이 있어서 웃을 수 있었고
      보고 싶음에 서러워 울 때도
      당신을 사랑해서 진정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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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스 입니다
    소스 보기로 하면은 글씨가 한줄로 됩니다
    밑에 복사 하셔서 블로그, 카페, 사용하시면 됩니다.^^
    네이버가 아닌 다음에 맞는 소스입니다
    블로그, 카페에 글을 올리실때 글쓰기 누르시면
    우측 위에>> HTML << 네모안에 꼭 체크를 하셔야 영상이 나옵니다





    <ul><ul>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embed width="576" height="324" src="http://cfile202.uf.daum.net/original/9990534C5BD181E910777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embed="">
    <tr>
    <td><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Verdana">
    <p align="left"></p></font><p style="margin-left: 15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5px;"><b><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5pt;">당신과 살고 싶었습니다</span> / 신광진</b>


    당신이 계신 곳이라면 어디든지
    당신과 함께 살고 싶었습니다
    당신이 작은 눈망울 속에 들어와 살듯이
    당신의 눈망울 속에 살고 싶었습니다

    당신이 싸매주는 상처라면
    더 아픈 상처를 갖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신께서는 우리에게
    작은 소망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당신을 생각하면서 긴 편지를 쓰면서
    당신의 눈망울 속에 고일듯한
    서러운 눈물을 생각합니다
    당신이 오시는 날은 눈물로 쓴
    편지를 밤새워 읽어 주셔야 합니다

    당신 생각에 목이 메
    서럽게 부르고 불러봐도
    당신은 듣지도 만날 수도 없어서
    눈가에 가득 고인 눈물만
    친구가 되어 흐르고 흐릅니다

    당신을 만나지 못하고 멀리 떠나가도
    마음은 끝없이 기다립니다
    당신이 있어서 웃을 수 있었고
    보고 싶어 서러움에 울 때도
    당신을 사랑해서 진정 행복했습니다

    </span></font><p><b>&nbsp;</b></p></span></pre></td></tr></tbody></table><ul><ul>
    <embed width="0" height="0" src="http://cfile3.uf.tistory.com/media/1476E24950F243F623ECF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n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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