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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의 방 / 이규철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리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918회 작성일 19-07-22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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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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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3

댓글목록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움의 방 / 이규철

당신을 알고부터
내마음에
그리움의 방이 생겼습니다.

문득 문득 떠오르는
당신의 모습이
못견디게 그리워...

마음속 깊은 곳에 숨겨져 있는
그리움의 방에
당신의 모습을 채워갑니다.

보이는 것들은
눈을 떠야만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당신의 모습은
눈을 감으면
더욱 선명하게 떠올라
나는 하루에도 몇번씩
눈을 감습니다

느낄 수 있는 것들은
손으로 만져야만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불어오는 바람결에서
당신의 숨결이 느껴지고,

산들녁에
청초롱하게 피어있는 야생화에서
수줍게 미소짓는
당신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귓가에 들리는 소리들도
귀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부드러운 당신의 목소리는
하루에도 몇번씩
가슴 속의 회오리가 되어
머리 속까지 휘감습니다.

몸서리 치게 그리워지는 당신의 모습은
날이 갈수록
그리움의 방에
가득 가득 채워지고...

당신이 그리워질 때마다
나는
그리움의 방문을 열어 봅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잠시 머물어 봅니다.. ^ ^.. 리앙님!
고운 선율의 피아노 음원이 감미롭습니다...
커피 한잔을 마시며. 리앙님의 모셔온
이규철님의 시향과 함께 멋진 영상시를 감상해봅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더불어 중복이지요!삼계탕이라도 드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지치기 쉬운 여름의 무더위에
슬기롭게 잘 보내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영상시를 기대해봅니다...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등대님~^^
반가움에 감사의 미소를 지어봅니다~^^

많이 더우시죠~?^^
숨을 쉴 수가 없네요~ㅎㅎㅎ

어제는 중복이다고 하는데 챙겨 먹지 못하고~^^
오늘 저는 삼계탕~
우리 이브도 염분없는 복어에 단호박과 노란자를 섞어 끊인 후~
꿀 한스푼 넣어 보양식 해주었지요~ㅎㅎ

정말 아주 덥습니다~^^
비가 또 내릴 것 같은데~
몸도 불편하니~감정 기복이 심하네요~ㅎㅎㅎ

네네~^^
등대 스승님의 칭찬과 격려로 함께 해주셔서 아주 많이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스승님께서도 올 여름 건강 관리 잘하시구요~^^
늘~건강하세요~^*^

靑草/이응윤님의 댓글

profile_image 靑草/이응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을 찌를듯 높다란 건물과 꿈틀대는 구름떼가 그리움 시향을 더욱 떠받히는 듯하는군요
고운 작품 감상하며 감사드립니다.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응윤 시인님~^^
네네 응원의 메시지로 자리를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무더운 날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늘~건강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이곳은 마른 장마인지
가끔 비는 오락 가락 하고 감질을 냅니다
어찌 지내시는지요?

아름다운 영상시화 입니다
집안에 암투병 의 딸이 오늘 병원 검사로
엄마 찾아 왔기에 모든 일정이 스톱 되어
작가님의 작품에 고개 내밀지 못함을 혜량 하시옵소서

역씨나 시인 이규철님의 주옥같은 시
그리움의 방에서 전개되는 이야기가
영상안에서 다 읽을 수 있는 아름다운 작품에
환상으로 머물다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갑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리앙~ ♡ 작가님!~~^^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ㅇ ㅏ...
그런 일이 있었군요..
저는 물리치료 받는다고...폰을 진동으로 해놓아서...
전화 왔는지도 모르게 늦게 확인하였답니다~

별일이 없어야 하는데...
위로 하는 일이 마음뿐이라...답답한 마음입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무더운 날에 건강 꼬~옥 잘 챙기시구요~^^

편안한 밤 되세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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