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의 거리 /이 범동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934회 작성일 19-12-09 10:58 본문 ♣ 낭만의 거리 淸海,이 범동 고즈넉한 오솔길 바스락 바스락 낙엽소리 들릴까 말까 한 곳 그냥 지날까 아니, 인연의 숲속에 그대 올까 한 번 되돌아보는 거리 늦가을 정취(情趣)가 꿈틀거리는 이 찬란한 노을 빛에 애틋한 그리움이 가슴에 일렁인다 숱한 추억이 묻은 거리 사랑의 향기가 넘쳐흐르는 그 곳 마음의 짐, 미련없이 벗어 놓고 스쳐간 세월을 회상(回想)하는 낭만의 거리에 잊을 수 없는 연서(戀書)를 흔들리는 계절풍에 실어 바람결에 띄워 본다. 추천1 검색 목록 댓글목록 (1) 댓글목록 데카르트님의 댓글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9-12-17 13:32 아름다운 가을이 서서히 짙어저 가는 영상속 시향과 영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두분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한해 동안 감사하였습니다 아름다운 가을이 서서히 짙어저 가는 영상속 시향과 영상이 참 아름답습니다 두분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요 한해 동안 감사하였습니다 Total 561건 9 페이지 RSS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카테고리 전체영상시시 카드시 캘리그래프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61 청평사 가는 길 / 이범동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 04-30 160 정다운 봄의 소리 / 이범동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 04-12 159 느리게 느리게 / 이범동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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