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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에 쓰는 편지 / 신광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893회 작성일 20-08-06 01:15

본문

    허공에 쓰는 편지 / 신광진 숨어있던 마음이 애타게 부르면 눈 속에 가득 슬픔이 젖어들고 소리 없이 애절하게 흐느끼네 기다리는 내일이 있어 기댔는데 표현도 못하는 수많은 하소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너무 아파 눈을 뜨면 두 손 모은 속삭임 내일을 향한 희망을 붙잡고 스쳐가는 작은 것 하나도 빛 노력해도 부족한 가난한 현실 성공한 그 날을 꿈을 꾸며 비틀비틀 쓰러질 듯 일어선다 추억을 속삭이며 붙잡는 내음 눈가에 쏟아질 듯 짙게 물든 꿈꾸는 그리움을 실어 보냅니다

      
      

      허공에 쓰는 편지 / 신광진 꾸밈 없는 마음을 꺼내어 보면 아득히 멀리 보이지 않아도 생각이 나면 환하게 불을 켠다 혼자서 말을 하고 대답을 할 때도 기다림도 없이 막연하게 보내도 성큼 곁에 나가와 온기가 되고 숨어있던 마음이 애타게 부르면 눈 속에 가득 슬픔이 젖어들고 소리 없이 애절하게 흐느끼네 기다리는 내일이 있어 기댔는데 표현도 못하는 수많은 하소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너무 아파 눈을 뜨면 두 손 모은 속삭임 내일을 향한 희망을 붙잡고 스쳐가는 작은 것 하나도 빛 지나간 날을 속삭이듯 붙잡는 내음 눈가에 쏟아질 듯 짙게 물든 꿈꾸는 그리움을 실어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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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스 입니다
소스 보기로 하면은 글씨가 한줄로 됩니다
밑에 복사 하셔서 블로그, 카페, 사용하시면 됩니다.^^
네이버가 아닌 다음에 맞는 소스입니다
블로그, 카페에 글을 올리실때 글쓰기 누르시면
우측 위에>> HTML << 네모안에 꼭 체크를 하셔야 영상이 나옵니다





<center><table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1"><tbody><tr><td><embed width="850" height="638" src="http://cfile226.uf.daum.net/original/16637A3E4EA9CDD406E31B"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div style="left: -70px; top: -690px; position: relative;"><div id="item1" style="left: 100px; top: 6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center></center><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9pt;"><pre><ul><p align="left"><font color="#ffffff" face="바탕체" style="font-size: 10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2px;">
<strong><span style="font-size: 11pt;">
<b><span style="color: rgb(255, 228, 0);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8pt;">허공에 쓰는 편지</span> / 신광진<b>


숨어있던 마음이 애타게 부르면
눈 속에 가득 슬픔이 젖어들고
소리 없이 애절하게 흐느끼네

기다리는 내일이 있어 기댔는데
표현도 못하는 수많은 하소연
환하게 웃는 모습이 너무 아파

눈을 뜨면 두 손 모은 속삭임
내일을 향한 희망을 붙잡고
스쳐가는 작은 것 하나도 빛

노력해도 부족한 가난한 현실
성공한 그 날을 꿈을 꾸며
비틀비틀 쓰러질 듯 일어선다

추억을 속삭이며 붙잡는 내음
눈가에 쏟아질 듯 짙게 물든 
꿈꾸는 그리움을 실어 보냅니다

</b></b></span></strong></span></font></p></ul></pre></span></div></div></td></tr></tbody></table><center></center></center>
<iframe width="1" height="1" src="https://www.youtube.com/embed/_A1lk9yCKTI?autoplay=1&amp;playlist=_A1lk9yCKTI&amp;loop=1&amp;vq=highres&amp;ctrols=0&amp;showinfo=0&amp;rel=0&amp;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alt="XheUW-MoOnY?autoplay=1&amp;playlist=XheUW-MoOnY&amp;loop=1&amp;vq=highres&amp;ctrols=0&amp;showinfo=0&amp;rel=0&amp;theme=light"></iframe>

신광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운영자님 수고가 많습니다
잠시 렉이였나봅니다
저는 잘 보입니다
수고하세요.^^

신광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상 잘보입니다
두번째 댓글 ...
이제 그만 다세요
이제껏 똑같이 올렸는데 왜 안보입니까
댓글 없어도 안보이면 다 삭제 합니다
시마을 하루에도 몇번은 들어오는데
여기 올리시는 누구나 스스로 관리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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