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롭고 넉넉한 한가위 맞으세요!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풍요롭고 넉넉한 한가위 맞으세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948회 작성일 20-09-28 21:15

본문

소스보기

<center><iframe width="1280" height="720" src="//www.youtube.com/embed/6yIVnwVVLC8?autoplay=1&playlist=6yIVnwVVLC8&loop=1&vq=highres&controls=1&showinfo=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center>
추천5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존경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한가위 우리의 고유명절 추석이옵니다
고전 무용의 모델 들의 곱고 아름다운
춤사위에 꼴깍 넋을 뺍니다
지금은 권반도 없는데 어떻게 기녀의 모습도
사진에 담으셨을까요?!!!  대단 하십니다

예전 소녀시절에 고전무용을 고수 놓고
배운 적이 있습니다 현대 무용도 마스께임도
교직에 있었기에 아이들 지도 때문에 배워 봤지요
흥겨워서 불면이와 벗이기에 늦은밤 한편의 흥겨운
드라마에 취한듯  날 샐 것 같습니다
박수 갈채를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옵소서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명절이 눈앞입니다. 은 시인님!^^
국내 시립 무용단의 무용수 이미지와 어우동 한복 모델 이미지를
사용했는데, 눈에 들어오면 고화질이 없었습니다.

어우동 한복 이야기하니, 월미도 유람선이 떠오릅니다.
예전에 유람선을 타니, 1층에는 어우동 한복을 입고
나이 드신 분들 흥을 돋는 공연을 하고,
2층 레스토랑에서는 필리핀 싱어들이 캘리포니아 드림을
너무나 잘 부르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음식 장만하느라, 부산한 시기 일 것 같군요.
대가족이나 핵가족이나, 명절과 연휴 기간이니
뭐라도 준비하느라 바쁠 시간 일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김재관님!
연휴의 시작이라 마음이 느긋한 것 같습니다...^^...
편안하고 넉넉한 저녁 시간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드물게 뛰어나신 재능에
아 ~하고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추석 인사는 꼭 드리고 싶어서
찾아 뵈었습니다 추천 드립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웃음꽃 가득한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DARCY 님!

제가 건너 갔어야 하는데, 오시게 만듭니다.^^.
잘 보내고 계시지요?
예전 유머방을 보면 스무 고개하듯이
댓글로 끝없이 내려가던데,
끝없이 답글 쓰고 관리하시는 걸 보니
아무나 하는게 아닙니다....

명절 증후군 없이 여유롭고 넉넉한 휴식이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안녕 하세요
내일부터 황금연휴 추석명절이 시작 되네요

우리의 명절 때는 우리 가락이 최고입니다
어깨가 으쓱해지는  흥겨운 가락이군요

고운 여인들의 춤사위와  흥겨운 음원에 취해
한참동안 머물다 갑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소화데레사님

추석명절 잘 보내시구요!
저는 몇군데 다녀 볼 생각입니다!

밤이 깊어갑니다.!
편안한 휴식이 되시기를 ....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
역쉬~~^^
우리의 고전적인 무용이 최고지요~^^
고귀한 춤사위가 한국의 정서를 담고 있는 아름다운 영상으로~^^
미리 한가위를 맞이하는 마음으로 감사히 머뭅니다~^*^

등대님~^^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석 명절 되세요~^.~

Total 154건 1 페이지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54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7 2 09-19
153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6 3 12-28
152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4 03-03
151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3 09-22
15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4 03-05
149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3 02-25
148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4 02-11
147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4 01-17
146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8 12-29
145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1 7 12-22
144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4 12-16
143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4 11-23
142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3 11-17
141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4 11-02
14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2 4 10-30
139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8 4 10-25
138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4 10-15
137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4 10-07
136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3 09-18
135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2 09-12
134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2 09-05
133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9 4 07-16
132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4 07-04
131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4 06-03
13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3 05-16
129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2 04-25
128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4 04-14
127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6 03-16
126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6 03-07
125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7 02-08
124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3 01-30
123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2 01-24
122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3 01-16
121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5 12-25
12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2 12-19
119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5 12-05
118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4 11-22
117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5 11-14
116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4 11-07
115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4 11-01
114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5 10-25
113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7 10-15
112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5 10-01
열람중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5 09-28
11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7 09-08
109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4 08-09
108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4 08-07
107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3 07-09
106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2 4 06-07
105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3 05-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