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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핀 가을에 / 은영숙 ㅡ 영상 큐피트화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990회 작성일 20-10-11 17:33

본문

    코스모스 핀 가을에 / 은영숙 끝없이 펼처진 코스모스 길 가을은 깊어가는데 고추잠자리 떼지어 꽃길을 애무하네 맑게 갠 남빛 하늘에 바람의 방향 얼굴에 가을을 알리는 듯 논배미의 가을걷이 일손들의 설걷이 바쁘고 하늘걸이는 코스모스 길 바람보네 같이 걷던 다정했던 그 친구야 그 시절이 살아 있는듯 오늘도 내곁에 찬연하게 화폭 가득 담는데 노란 은행나무 고목되어 의연하네 잊지 못해 또 다시 홀로 걷는 이 길 운무처럼 가슴에 안겨 정처없이 바람되어,꽃잎을 입에 물고 세월을 먹네 사랑했던 친구야! 어느 가을에서 다시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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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nter><table width="600" bordercolor="black" bgcolor="darkgreen" border="4" cellspacing="10" cellpadding="0" height="400"><tbody><tr><td> <EMBED height=44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60 src='http://cfile1.uf.tistory.com/media/223ACE4F541E02D2209AC3'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span style="height: 1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black; font-size: 9pt;"><div style="left: 60px; top: -10px; position: relative;"><pre><font color="white" face="바탕체" style="font-size: 12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6px;"></span></font><ul><font color="white" face="바탕체" style="font-size: 12pt;"><b> 코스모스 핀 가을에 / 은영숙 끝없이 펼처진 코스모스 길 가을은 깊어가는데 고추잠자리 떼지어 꽃길을 애무하네 맑게 갠 남빛 하늘에 바람의 방향 얼굴에 가을을 알리는 듯 논배미의 가을걷이 일손들의 설걷이 바쁘고 하늘걸이는 코스모스 길 바람보네 같이 걷던 다정했던 그 친구야 그 시절이 살아 있는듯 오늘도 내곁에 찬연하게 화폭 가득 담는데 노란 은행나무 고목되어 의연하네 잊지 못해 또 다시 홀로 걷는 이 길 운무처럼 가슴에 안겨 정처없이 바람되어,꽃잎을 입에 물고 세월을 먹네 사랑했던 친구야! 어느 가을에서 다시 볼까?! </b></font></ul><ul></ul><ul></ul> </pre></div></span></td></tr></tbody></table></center> <center><EMBED src="http://cfile25.uf.tistory.com/media/26785E355405C85629CD81" width=200 height=17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volume="0" loop="-1"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 추천0
      추천5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스모스 핀  가을에 / 은영숙

      끝없이 펼처진 코스모스 길
      가을은 깊어가는데
      고추잠자리 떼지어 꽃길을 애무하네

      맑게 갠 남빛 하늘에 바람의 방향
      얼굴에 가을을 알리는 듯
      논배미의 가을걷이 일손들의
      설걷이 바쁘고

      하늘걸이는 코스모스 길 바람보네
      같이 걷던 다정했던 그 친구야
      그 시절이 살아 있는듯 오늘도

      내곁에 찬연하게 화폭 가득 담는데
      노란 은행나무 고목되어 의연하네
      잊지 못해 또 다시 홀로 걷는 이 길

      운무처럼 가슴에 안겨 정처없이
      바람되어,꽃잎을 입에 물고 세월을 먹네
      사랑했던 친구야! 어느 가을에서 다시 볼까?!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추석 명절 즐겁고 행복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너무 많이 뵙고 싶었습니다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미지방에 수 없이 들려 봤지요?
      아름다운 작품 언능 이곳에 모셔다가
      습작 했습니다 반가운 눈물 가득 싣고서~~~
      가을 바람 조석으로 쌀쌀 합니다
      가을꽃 코스모스가 고향의 길가에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 작가님!~~^^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하는 은영숙시인님 안녕하셨죠?
      올해는 겨울의 끝부터 시작한 코로나로 인해
      봄 여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계절을 잃어버린듯 싶습니다

      그래서..
      코로나 확진이 줄어드는 이 가을은 좀더 오래 붙잡고 싶은
      심정이 되네요..

      추석명절은 아이들과 들썩이며
      음식도 해 먹으며 잘 보냈습니다..
      계속 세끼 식사를 해 댄다는것은 정말 힘든일이던데요..

      아침먹고나면 점심 그리고 저녁..
      유난히 휴일시간이 길기만 한데..
      어디 나가돌아다니는것 자체가 방역에 방해가 될까 싶어..
      집콕했네요..

      어쩃던 아이들은 직장을 나가니까..
      감염되면..
      큰일이겠다 싶어서요
      위험한 지역은 발도 못들이게 엄명했습니다..ㅎㅎㅎ

      은시인님도 가족들과 더불어 좋은 시간 보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언제나 열심이신 은시인님을..
      존경합니다
      지금 이대로 오랫동안 제곁에 머무르셔서..
      행복과 기쁨을 주시고..
      열심히 활동하시는 에너지를 본받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려요.
      언제나 은시인님을 응원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 님

      사랑하는 우리 보호자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께서 이미지방을 훤하게
      장식 하셔서 보기 좋았습니다

      저는 늘상 병원 나드리로 코로나 때문에
      너무 힘든 답니다 그래도 주 하느님의
      보호하심에 견뎌 내고 있습니다
      세월 가는 것이 많이 아쉽습니다
      이렇게 오셔서 응원 해 주시니 살맛 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땅 만큼요 ♥♥

      큐피트화살 작가님!~~^^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님의 감성이 깃든...
      아름다운 영상으로 감사히 머뭅니다~^*^

      은영숙 시인님,
      큐피트화살님~^^

      늘~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 님

      어서 오세요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가을이라 산국화 코스모스 곱게 수 놓아 주시네요

      꽃 속에 머물면 향기 속에 시름을 잊게 됩니다
      귀한 걸음으로 오시어 큐피트화살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 속에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리앙~ ♡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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