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 속의 오솔길 / 은영숙 ㅡ포토 ssun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안개 속의 오솔길 / 은영숙 ㅡ포토 ssun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158회 작성일 20-10-26 01:41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50" height="50" src="https://www.youtube.com/embed/upn5rayqxg0?amp;autoplay=1"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 개 속의 오솔 길 /은영숙

무명초 이파리에 물방울 또록또록
잠에서 깨지 못한 풀벌레 목청 높여
울어 예는 가을타는 오솔길

희뿌연 화장으로 얼룩진 단풍잎
새벽안개 내려앉은 슬픈 안부는
걷는 길섶에 살 랑 이는 바람 가락 치는 호소

곱게 물들인 머리 털고 나목으로 벗고
겨울 낭군 영접하려 가랑잎 꽃방석 마련
안개로 가려진 커튼 살포시 열고

남쪽 나라 유학 보내는 가을아씨
순백의 이불 덥고 고드름으로 가슴 여미고
다음 해에 만산홍엽으로 그대 가슴에
옷고름 풀 으 리

기다려주오 그대여! 그대여!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ssun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가을은 짙어가고 들녘엔 황금 물결 로
수확을 기다리는 계절입니다
밤이면 귀뚜라미 소리 구슬프네요

작가님께서 곱게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모셔 봤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은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 무궁토록요 ♥♥

ssun 작가님!~~^^

ssu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주 오랜만에 부모님 모시고 동생들과 식사하고 왔습니다
어깨와 팔은 심한 근육통에,,,
목구멍은 간질거려 계속 기침이 터지고,,,
카멜레온 떼로 공격하는 듯한 지긋지긋한 통증으로 제몸이 걸레 조각되었지만
(저것들 이 지상에서 사라질 날만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식구들 모여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__^

시인님도,
식사 잘 하시고
쌀쌀한 날씨에 건강 챙기세요
고맙습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ssun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말도 마세요  3일전에 딸 같은 막내 여동생의 남편
온늘 천국으로 이사 보내고 통곡을 하고 왔지요

암 환자인 딸은 마지막 항암약을 투여
갈길을 재촉 당하고 있구요
하느님께 투정의 기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왜? 주님! 나를 먼저 데려 가시지않고
못 볼 것을 보게만 하십니까?? 밤이새도록
불면이와 싸우고 있네요
 
찾아 주시고 고운 댓글 주시어 많은 위로를 받습니다
감사 합니다  생강3 쪽 잘라서 + 계피3 쪽 잘라서 + 대추5개 넣고
달여서  마시세요  걱정 됩니다 작가님!
건안 하시고 편한 쉼 하시옵소서 
사랑 합니다 하늘만큼 영원무궁토록요 ♥♥

ssun 작가님! ~~^^

ssun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 아픈 일이 있으셨군요...
밤새도록 고통스러운 불면 시인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네요
묵주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위에 쓰고 보니 여기에다 열나고 목 아프면 영락없이 코로나 증상인데요?.....
시인님 처방 생강, 계피, 대추 넣고 다려서 마셔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ssun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두번씩이나
찾아 주시고 위로의 글로 다독여 주시고
묵주기도 해 주시어 너무나도 감사 드립니다

감기에는  생강 , 계피, 대추. 대파뿌리,하얀대공
약1 센치정도에서 잘라서 함께 넣고 달여서 계속
마셔 보세요  감사 합니다 ♥♥

ssun 작가님!~~^^

풀피리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붉게 물든 단풍잎
추억의 음원 깊어가는
가을 시간과 함께
좋은 시절 생각에
잠시 잠겨 보았습니다
집안까지 풍겨오는 가을 느낌
즐기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피리 최영복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 시인님!
가을도 북쪽은 단풍꽃으로
장식 돼 있다고 합니다

가을을 좋아하는 저는 어디론가
여행 하고 싶답니다
고운 댓글로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시간 되시옵소서

최영복 작가 시인님!~~^^

Total 2,062건 15 페이지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362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2 12-12
1361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2 12-10
1360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3 12-09
1359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3 12-07
1358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4 12-05
1357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1 12-04
1356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2 12-04
1355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3 12-03
1354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2 12-02
1353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3 12-01
1352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2 11-30
1351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2 11-29
1350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4 11-29
1349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1 11-28
1348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1 11-28
1347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1 2 11-27
1346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3 11-25
1345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6 5 11-23
1344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0 5 11-22
1343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3 11-21
1342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2 11-21
1341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5 11-20
1340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6 4 11-19
1339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1 11-17
1338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2 11-17
1337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2 11-14
1336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2 11-13
1335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3 11-13
1334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4 11-12
1333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4 11-10
1332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1 2 11-09
1331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6 11-08
1330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2 3 11-06
1329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2 11-05
1328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6 3 11-04
1327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4 11-02
1326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0 2 11-01
1325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6 10-27
열람중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3 10-26
1323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3 10-23
1322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3 10-23
1321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1 10-21
1320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2 10-21
1319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3 10-20
1318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4 10-18
1317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1 2 10-18
1316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2 10-17
1315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4 10-13
1314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3 10-13
1313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2 10-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