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전하는 가을편지10 / 김 궁 원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대에게 전하는 가을편지10 / 김 궁 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009회 작성일 20-11-14 21:52

본문

소스보기

<center><iframe width="1280" height="720" src="//www.youtube.com/embed/QYDTlmzFWrM?autoplay=1&playlist=QYDTlmzFWrM&loop=1&vq=highres&controls=1&showinfo=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center>
추천5

댓글목록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주말 잘 지내고 계시지요
온화한 날씨가 계속 되니
사진  찍기에는 참 좋은 거 같습니다

잔잔한 첼로음원 연주와 함께
곱게 빚은 영상  즐감 합니다

김궁원 시인님의 시향이
이 가을에  딱 어울리는 시향이군요

물 안개가  멋지게 보이는 영상이기도 하구요
곱게 빚은 영상시화에
심취해서 한참을 머물다가 갑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님

존경하는 우리 작가님! 주말 밤입니다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사계절의 풍광이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물안개 잔잔하게 피어오르는
음원도 발마춰  흐르는 한 편의 대형 드라마
시인  김궁원님의 시를 오랫만에 접하니
감회가 깊습니다  시향과 영상 속에
심취해서 멈춰 서 봅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드리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
김궁원 시인님의 애잔함이 묻어나는 고운 시향으로~
참으로 곱게 담으셨습니다~^*^

등대님~^^

올 가을엔~^^
유득 안단테 연주곡을 찾게 되더군요~^^

역시 김궁원 시인님의 시향과 어울리는...

'그녀의 눈물...'

오랜만에 감성이 짙은...음과...
잘 어우러진...영상에 한참이나 넋을 놓습니다~^*^

감사합니다~^.~

늘~건강하세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슴에 닿는 글을 감성적으로 잘 쓰시는 분인데,
요사이는 보이지를 않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일이 답글 쓰지 못함을 이해하시기를 바랍니다.

앞전 인천 대공원을 들러, 인천 장수동에 있는
800년 수령의 은행나무를 찍으러 갔다가
은행나무의 주위의 몰려든 사람과 잡상인을 보고,
카메라도 꺼내지 않고 돌아온 것이 아쉬워
충북 괴산의 문광저수지를 갔다 왔습니다....

서울이나 인천의 가로수 은행나무를 보면
이제쯤 절정이라 그리 걱정을 하지 않았는데,
은행나무에 잎사귀 하나 없는 것이 너무나 당황스러웠습니다.
물안개 핀 저수지의 은행나무를 생각하고 갔는데,ㅎㅎ

오는 길에 작년에 들렀던 곡교천의 은행나무로 방향을 틀었지만,
여기도 60~70%는 은행잎이 떨어졌군요.
남쪽인데 북쪽보다 먼저 잎이 떨어지고 사라졌습니다.^^...

억새나 갈대를 지금쯤 방문하고, 그전에 단풍이나 은행나무를
찾아다녔어야 하는데...
마음이 그쪽으로 먼저 움직였으니
어쩔 수가 없죠! ...^^...

고맙습니다.!
소화데레사님! 은영숙 시인님! 리앙님!
저녁식사 맛있게 드시고, 편안한 휴식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Total 154건 1 페이지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54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 2 09-19
153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3 12-28
152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4 03-03
151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3 09-22
15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4 03-05
149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3 02-25
148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4 02-11
147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4 01-17
146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8 12-29
145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7 12-22
144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4 12-16
143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4 11-23
142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3 11-17
141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4 11-02
14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4 10-30
139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0 4 10-25
138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4 10-15
137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4 10-07
136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3 09-18
135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9 2 09-12
134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2 09-05
133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4 07-16
132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4 07-04
131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4 06-03
13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3 05-16
129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2 04-25
128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4 04-14
127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6 03-16
126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6 03-07
125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7 02-08
124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6 3 01-30
123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5 2 01-24
122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3 01-16
121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5 12-25
12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2 12-19
119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5 12-05
118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3 4 11-22
열람중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5 11-14
116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4 11-07
115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4 11-01
114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5 10-25
113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9 7 10-15
112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7 5 10-01
111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5 09-28
110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7 09-08
109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4 4 08-09
108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4 08-07
107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3 07-09
106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4 06-07
105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3 05-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