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길목에서 /은영숙 ㅡ 영상 소화데레사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은영숙 ㅡ 영상 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174회 작성일 21-02-14 01:33

본문

    봄이 오는 길목에서 / 은영숙 촉촉이 내리는 이슬비와 함께 봄은 성큼 다가오네. 가지에 남아있는 가랑잎이 아쉬움 남기며 푸른 잎 피우기 위해 이별을 삼키고 싱그러운 바람과 함께 태양빛 눈부시고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파란 들풀들 봄을 노래하는 새들과 나뭇가지엔 까치 집짓네. 가슴에 스며드는 봄내음 향기롭고, 여행길에서 돌아올 것 같은 그대 소식을 설래 임의 추억 속에서 미소 짓는 봄을 안아본다, 따스한 양지쪽에 봄나물 캐서 바구니에 담고 그대 손잡고 거닐어 보고 푼 잔디 핀 오솔길 봄이 오는 길목에서 반가운 목소리가 부를 것만 같은데 노루귀꽃 민들레 할미꽃의 손 사레 걷고 싶은 봄길이여라! 계곡을 흐르는 맑은 물소리 바위틈에 핀 들꽃과 인사하고 파란 하늘 구름의 그림자를 그리며 소리 내어 노래하네, 징검다리 건너가며 조약돌 줍고 미루나무 그늘에서 봄으로 가네!

      소스보기

      <center><table width="600" bordercolor="black" bgcolor="darkgreen" border="4" cellspacing="10" cellpadding="0" &nbsp;&nbsp;height="400"><tbody><tr><td><iframe width="880" height="495" src="//www.youtube.com/embed/6k3zKiOsxVk?autoplay=1&playlist=6k3zKiOsxVk&loop=1&vq=highres&controls=1&showinfo=0&rel=0" 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span style="height: 1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black; font-size: 9pt;"><div style="left: 60px; top: 0px; position: relative;"><pre><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6px;"></span></font><ul><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b> 봄이 오는 길목에서 / 은영숙 촉촉이 내리는 이슬비와 함께 봄은 성큼 다가오네. 가지에 남아있는 가랑잎이 아쉬움 남기며 푸른 잎 피우기 위해 이별을 삼키고 싱그러운 바람과 함께 태양빛 눈부시고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파란 들풀들 봄을 노래하는 새들과 나뭇가지엔 까치 집짓네. 가슴에 스며드는 봄내음 향기롭고, 여행길에서 돌아올 것 같은 그대 소식을 설래 임의 추억 속에서 미소 짓는 봄을 안아본다, 따스한 양지쪽에 봄나물 캐서 바구니에 담고 그대 손잡고 거닐어 보고 푼 잔디 핀 오솔길 봄이 오는 길목에서 반가운 목소리가 부를 것만 같은데 노루귀꽃 민들레 할미꽃의 손 사레 걷고 싶은 봄길이여라! 계곡을 흐르는 맑은 물소리 바위틈에 핀 들꽃과 인사하고 파란 하늘 구름의 그림자를 그리며 소리 내어 노래하네, 징검다리 건너가며 조약돌 줍고 미루나무 그늘에서 봄으로 가네! </b></font></ul><ul></ul><ul></ul></pre></div></span></td></tr></tbody></table></center>
      추천4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오는 길목에서 / 은영숙

       
      촉촉이 내리는 이슬비와 함께
      봄은 성큼 다가오네. 가지에 남아있는
      가랑잎이 아쉬움 남기며

      푸른 잎 피우기 위해 이별을 삼키고
      싱그러운 바람과 함께 태양빛 눈부시고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파란 들풀들

      봄을 노래하는 새들과 나뭇가지엔
      까치 집짓네. 가슴에 스며드는 봄내음
      향기롭고, 여행길에서 돌아올 것 같은

      그대 소식을 설래 임의 추억 속에서
      미소 짓는 봄을 안아본다, 따스한
      양지쪽에 봄나물 캐서 바구니에 담고

      그대 손잡고 거닐어 보고 푼 잔디 핀 오솔길
      봄이 오는 길목에서 반가운 목소리가
      부를 것만 같은데

      노루귀꽃 민들레 할미꽃의  손 사레
      걷고 싶은 봄길이여라! 계곡을 흐르는
      맑은 물소리 바위틈에 핀 들꽃과 인사하고

      파란 하늘 구름의 그림자를 그리며
      소리 내어 노래하네 징검다리 건너가며
      조약돌 줍고 미루나무 그늘에서 봄으로 가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설명절 즐거우셨습니까?
      복많이 받으셨으리라 믿습니다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늦은 밤입니다 아름답게 담으신
      봄의 전령사 노루귀가 반겨 주네요
      수고 하시고 촬영 하신 이미지 이곳에
      언능 모셔 왔습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편한 쉼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큼한나비 님

      오마야!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너무나도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우리의 고유 명절엔 복 많이 받으시고
      즐겁고 행복 하셨으리라 믿사옵니다
      귀한 걸음 하시고 고운 댓글 남겨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년휴 되시옵소서

      *마음의 홍삼차 트럭 택배요*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상큼한나비 작가님!~~^^

      봄의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봄의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의 봄을 알리는 영상에 담으신
      은영숙시인님의 봄이 오는 길목에서가 참으로
      봄이 동구밖에서 환한 미소를 보내는듯
      무척 향기롭습니다.
      이제 곧 꽃피고 새우는 봄이 온누리에 물들겠지요.
      은영숙시인님 ~, 잠시 쉬다가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의꿈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남녘에는 꽃 소식이 있습니다
      하지만 서을 쪽은 아직은 썰렁 하네요
      바람은 누리를 훈훈하게 스쳐가네요
      귀한 걸음 하시고 고운 글로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봄의꿈 작가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설명절 잘 지내셨어요?

      날씨가  유난히 따뜻 하네요
      봄도 멀지 않아 곧 오겠지요

      노루귀 꽃이 참 이쁘지요
      털이  보승보승한 여린 꽃이 추위를 이기고
      꽃망울을  터트리는  자연의 섭리에
      늘상 감탄 합니다

      시인님의 고운 시향을 영상에 담아  주시니
      더욱  향기로운 영상시화가  되었어요
      영상시화에서  아름다운  봄을 느낍니다

      먼저 다녀가신
      나비님
      봄의꿈님
      두분께 감사 드립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황금 연휴도
      가족 모임도 없이 서글펐습니다

      계절은 어김 없이 우리 곁에 찾아 옵니다
      하지만 이곳은 낼 비나 눈 소식이 있습니다
      저는 낼 또 병원 나드리네요 집안 낙상도 해서
      무릎이나 발목이 골절 됐나? 낼도 두 과를
      찾아야 합니다  신축년 에 걱정 부터 안고 갑니다

      봄의 전령사 노루귀꽃은 앙증맞게 털보송
      고개 내밀고 미소 짓는 고운 자태가 아름답습니다
      우리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용 ♥♥

      소화데레사 작가님!~~^^

      Total 18,440건 1 페이지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공지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5-19
      공지 공지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0 05-19
      18438 시 캘리그래프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0 05-24
      18437 영상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5-23
      18436 영상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 05-23
      18435 시 카드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1 05-23
      18434 시 캘리그래프 소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1 05-22
      18433 시 캘리그래프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5-22
      18432 시 카드 소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 05-22
      18431 영상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5-22
      18430 영상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5-21
      18429 영상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5-21
      18428 시 캘리그래프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0 05-20
      18427 시 캘리그래프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5-20
      18426 시 카드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5-20
      18425 시 카드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1 05-20
      18424 시 카드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1 05-20
      18423 시 카드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 05-20
      18422 시 카드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1 05-20
      18421 시 카드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1 05-20
      18420 영상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 0 05-20
      18419 영상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5-19
      18418 시 캘리그래프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5-19
      18417 시 카드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 05-19
      18416 영상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1 05-18
      18415 영상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5-15
      18414 영상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2 05-15
      18413 영상시 새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 05-15
      18412 영상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 05-11
      18411 영상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5-11
      18410 영상시 새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0 05-11
      18409 영상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 05-08
      18408 영상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05-07
      18407 영상시 새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 05-07
      18406 영상시
      못다 한 고백 댓글+ 2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 05-06
      18405 영상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5-06
      18404 시 카드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1 05-06
      18403 영상시 하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5-06
      18402 영상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0 05-04
      18401 영상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 05-03
      18400 영상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 05-03
      18399 영상시 새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 05-02
      18398 영상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2 05-01
      18397 영상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4-29
      18396 영상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1 04-29
      18395 영상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 04-27
      18394 영상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2 04-27
      18393 시 카드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2 04-27
      18392 영상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0 04-26
      18391 영상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1 04-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