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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흔들릴 때에는/이 남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268회 작성일 21-03-07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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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frame width="1280" height="720" src="//www.youtube.com/embed/4Jm9BO7ukJI?autoplay=1&playlist=4Jm9BO7ukJI&loop=1&vq=highres&controls=1&showinfo=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center>
추천6

댓글목록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

등대님~^^
너무너무 멋진 영상시화를 유튜브에서 확인하고 좋아요~~콕~
눌러 놓고...
밀려오는 감성을~꾸~욱~ㅎㅎ

조금전에 집에 도착하여...
그 감성을....지금 이 시간 넋을 놓고서 감상합니다~^*^

말로다 형언할 수 없는 그 느낌....^^
그 전율~~~ㅋ ㅏ~~~한마디로 쥑입니다~~~V ^*^ V

한참이나...오묘한 떨림으로~감사히 머물다가 갑니다~^.~

늘~건강하세요~^^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리앙님!
재충전하는 휴일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리저리 신경 써주시니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이침 일찍 서울까지 올라온 봉은사의 매화를 담고,
가평의 화야산을 다녀보았는데,
하산하는 한 분도 꽃을 담았다는 분들이 없어 걱정을 했는데
결국은 허당이었습니다... ㅋ...

천마산과 기차로 두 정거장인데, 차이가 많이 납니다...^^...
이쪽은 3월 말쯤에나 다시 다녀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이렇게 하루를 보냈는데,
리앙님도 나름 알찬 하루일 거라고 생각하면서
이후의 시간도 넉넉하고 여유로운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훌륭한 사진 작품으로
독특하게  빚어내신 멋진 작품들
즐감 합니다
등대님이 좋아 즐겨 사용 하시는
김희선을 닮은 여인의
찰랑 거리는 긴 머리  너무 멋져요
독수리의  날으는 모습
또한 맹독류답게  힘차고 귀풍있어 Good 입니다

이남일 시인님의 시향도 감미로운 음원도
환상입니다
등대님은 언제나 My Way 로 쭈욱 가시고 계시네요!
몇번 반복해서 보았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은 날씨가 더 따뜻한 것 같습니다.
가만히 앉아 있으면 졸음도 오고요.^^.
사진을 보다 보면 등반할 때의 생각이 나고,
다시 한번 가고 싶은 생각도 들고는 합니다.

예전에는 나는 새의 동영상을 캡처해서 일일이
포샵으로 누끼따기 해서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합성했던 기억이 납니다.
머리카락도 마찬가지이고요.
지금은 3d 프로그램을 사용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지난한 시간이 필요한 누끼따기를 해야 할 수밖에요.
오랜 시간과 정성만이 답 일수밖에 없지요.

다가온 봄날의 따사로움을 즐기시길 바라면서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님

존경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기암 괴석이 웅장을 자랑하는 산세
어울리는 산사의 모습 삽입곡 또한 일품이고
한편의 드라마를 펼친듯 아름다운 영상시화 입니다
시인 이남일 님의 주옥 같은 시향 속에
머물다 가옵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의 긴 터널을 이제 지나간 것은 거의 틀림없는
모양 같습니다.
낮의 기온이 너무 따스하고 좋습니다.

오늘 날씨 같으면 어제 허탕친 곳도 금방 꽃잎을
내보일 것만 같습니다...^^....
조금 천천히 가서 한꺼번에 전부 담아야겠습니다.

사시는 광주도 화담숲이 유명한데
아드님과 함께 잠시라도 봄나들이해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은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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