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의 작은 숲 / 은영숙 ㅡ 영상 풀피리 최영복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내 마음의 작은 숲 / 은영숙 ㅡ 영상 풀피리 최영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794회 작성일 21-08-01 07:58

본문

    내 마음의 작은 숲 / 은영숙 노을 지는 능선 붉게 넘는 낙조 그 너머엔 누가 살고 있을까 어둠의 장막이 온 누리를 감싸고 깨우는 정적에 채색되는 가로등 밤을 밝히는데 구름 저쪽, 별 하나 둘 하늘바다에 찬연한 침묵의 강 이루고 손에 잡힐 듯 떠오른 달님의 항해 빗살무늬 그림자 놓고 날 부르며 고독을 흔드는 달빛의 신음 목메는데 숨겨둔 그리움의 갈피 저 달은 아는 가 밤의 쪽배를 타고 꿈길의 배회 묻어둔 슬픔의 고리 어느 행간에 띄울까?! 삶의 마지막 공연처럼 서보고 싶은 무대 내 마음의 작은 숲 속에 체념의 비망록으로 채록 저 달은 아는 가, 저 별은 아는 가!

      소스보기

      <center><table width="600" bordercolor="black" bgcolor="darkgreen" border="4" cellspacing="10" cellpadding="0" &nbsp;&nbsp;height="400"><tbody><tr><td><iframe width="932" height="524" src="https://www.youtube.com/embed/Ac-9RGwD_kc?list=PLjv-p0BreIuiom3TmMwNkL9hpjOopNNq-"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span style="height: 1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black; font-size: 9pt;"><div style="left: 60px; top: 0px; position: relative;"><pre><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6px;"></span></font><ul><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b> 내 마음의 작은 숲 / 은영숙 노을 지는 능선 붉게 넘는 낙조 그 너머엔 누가 살고 있을까 어둠의 장막이 온 누리를 감싸고 깨우는 정적에 채색되는 가로등 밤을 밝히는데 구름 저쪽, 별 하나 둘 하늘바다에 찬연한 침묵의 강 이루고 손에 잡힐 듯 떠오른 달님의 항해 빗살무늬 그림자 놓고 날 부르며 고독을 흔드는 달빛의 신음 목메는데 숨겨둔 그리움의 갈피 저 달은 아는 가 밤의 쪽배를 타고 꿈길의 배회 묻어둔 슬픔의 고리 어느 행간에 띄울까?! 삶의 마지막 공연처럼 서보고 싶은 무대 내 마음의 작은 숲 속에 체념의 비망록으로 채록 저 달은 아는 가, 저 별은 아는 가! </b></font></ul><ul></ul><ul></ul></pre></div></span></td></tr></tbody></table></center>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 마음의 작은 숲 / 은영숙

      노을 지는 능선 붉게 넘는 낙조
      그 너머엔 누가 살고 있을까
      어둠의 장막이 온 누리를 감싸고

      깨우는 정적에 채색되는 가로등
      밤을 밝히는데 구름 저쪽, 별 하나 둘
      하늘바다에 찬연한 침묵의 강 이루고

      손에 잡힐 듯 떠오른 달님의 항해
      빗살무늬 그림자 놓고 날 부르며
      고독을 흔드는 달빛의 신음 목메는데

      숨겨둔 그리움의 갈피 저 달은 아는 가
      밤의 쪽배를 타고 꿈길의 배회
      묻어둔 슬픔의 고리 어느 행간에 띄울까?!

      삶의 마지막 공연처럼 서보고 싶은 무대
      내 마음의 작은 숲 속에 체념의 비망록으로 채록
      저 달은 아는 가, 저 별은 아는 가!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피리 최영복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계신곳도 이렇게 폭서로 열대야로 힘드시는지요?

      이곳은 산 동네라 조석으론 좀 서늘 합니다
      코로나 변이는 떠날줄을 모르니 걱정이 태산 같습니다

      작가님께서 소중하게 담으신 귀한 작품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풀피리 최영복 작가 시인님!~~^^

      풀피리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팔월의 시작도 무더위로 시작합니다
      슬기롭게 잘 이겨내시길 바라며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피리 최영복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 시인님!
      폭서와 열대야 의 지독한 여름나기
      많이 힘드시지요?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습작생의 글이
      꽃등으로 장식 됐습니다
      응원 까지 해 주시어 너무나도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최영복 작가 시인님!~~^^

      Total 2,062건 11 페이지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562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2 09-06
      1561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5 1 09-06
      1560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1 09-03
      1559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1 09-03
      1558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2 09-03
      1557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3 09-01
      1556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1 09-01
      1555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1 08-31
      1554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1 08-31
      1553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5 08-28
      1552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3 08-27
      1551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5 08-24
      1550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3 08-23
      1549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4 08-22
      1548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5 08-22
      1547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5 08-20
      1546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3 08-17
      1545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4 08-17
      1544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3 08-15
      1543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4 08-14
      1542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4 08-12
      1541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3 08-10
      1540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4 08-10
      1539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3 08-09
      1538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4 08-09
      1537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3 08-07
      1536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3 08-07
      1535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3 08-05
      1534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5 08-05
      1533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4 08-04
      1532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4 08-01
      열람중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3 08-01
      1530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3 07-29
      1529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3 07-27
      1528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2 07-27
      1527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7 4 07-21
      1526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3 07-21
      1525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5 07-18
      1524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3 07-15
      1523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5 07-15
      1522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3 07-13
      1521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2 07-12
      1520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3 07-12
      1519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3 07-10
      1518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2 07-08
      1517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2 07-08
      1516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1 07-06
      1515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1 07-06
      1514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0 07-05
      1513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2 07-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