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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의 연서 떨구고 / 은영숙 ㅡ영상 풀피리최영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63회 작성일 21-09-07 15:04

본문

    가을비의 연서 떨구고 / 은영숙 병원 나들이에 지쳐 잠들었지요. 밤새도록 내리는 가을비 이곳 산동네 의 앞산 뒷산 하늘의 경께 선이 아리송하다 가을은 깊어 가는데 황금 벼이삭 농가들의 땀방울의 결실 주렁 열린 수박 참외 그 맛이 일품이요 고유 명절 풍년가로 신바람 너도 나도 백신 세례 코로나도 변이도 쥐불 놓아 떠나도록 강강수월래 산안개 모락모락 산수화로 현을 치고 개울가 의 풀벌레 중창단의 하모니 이른 아침 창틀에 앉은 가을 낙엽 못 잊어 창문을 흔들었나요? 당신의 흔적 낙엽 한 잎 떨구고 못 잊어 창문에 사랑 연서 쓰셨나요? 밤새워 나를 지켰노라고 밤비야 너는 보았니? 내 잠든 사이 찾아온 내 임을 그대 발자국 그리움의 눈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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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nter><table width="600" bordercolor="black" bgcolor="darkgreen" border="4" cellspacing="10" cellpadding="0" &nbsp;&nbsp;height="400"><tbody><tr><td><iframe width="932" height="524" src="https://www.youtube.com/embed/2SlIPXsfBFc?list=PLjv-p0BreIui_P4U1GGy2leohtIhy20EO"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span style="height: 1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black; font-size: 9pt;"><div style="left: 60px; top: 0px; position: relative;"><pre><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6px;"></span></font><ul><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b> 가을비의 연서 떨구고 / 은영숙 병원 나들이에 지쳐 잠들었지요. 밤새도록 내리는 가을비 이곳 산동네 의 앞산 뒷산 하늘의 경께 선이 아리송하다 가을은 깊어 가는데 황금 벼이삭 농가들의 땀방울의 결실 주렁 열린 수박 참외 그 맛이 일품이요 고유 명절 풍년가로 신바람 너도 나도 백신 세례 코로나도 변이도 쥐불 놓아 떠나도록 강강수월래 산안개 모락모락 산수화로 현을 치고 개울가 의 풀벌레 중창단의 하모니 이른 아침 창틀에 앉은 가을 낙엽 못 잊어 창문을 흔들었나요? 당신의 흔적 낙엽 한 잎 떨구고 못 잊어 창문에 사랑 연서 쓰셨나요? 밤새워 나를 지켰노라고 밤비야 너는 보았니? 내 잠든 사이 찾아온 내 임을 그대 발자국 그리움의 눈물을! </b></font></ul><ul></ul><ul></ul></pre></div></span></td></tr></tbody></table></center>
      추천1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비의 연서 떨구고 / 은영숙

       
      병원 나들이에 지쳐 잠들었지요.
      밤새도록 내리는 가을비
      이곳 산동네 의 앞산 뒷산
      하늘의 경께 선이 아리송하다

      가을은 깊어 가는데 황금 벼이삭
      농가들의 땀방울의 결실
      주렁 열린 수박 참외 그 맛이 일품이요
      고유 명절 풍년가로 신바람

      너도 나도 백신 세례 코로나도 변이도
      쥐불 놓아 떠나도록 강강 수월에
      산안개 모락모락 산수화로 현을 치고
      개울가 의 풀벌레 중창단의 하모니

      이른 아침 창틀에 앉은 가을 낙엽
      못 잊어 창문을 흔들었나요?
      당신의 흔적 낙엽 한 잎 떨구고
      못 잊어 창문에 사랑 연서 쓰셨나요?

      밤새워 나를 지켰노라고
      밤비야 너는 보았니?
      내 잠든 사이 찾아온 내 임을
      그대 발자국 그리움의 눈물을!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피리최영복 님

      작가 시인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눈부신 활동에 갈채를 드립니다
      백신은 다 맞으셨습니까?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모셔다가
      작가님의 허락도 없이 언능 습작 했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풀피리최영복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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