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모르리 / 은영숙 ㅡ영상 체인지 작가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너는 모르리 / 은영숙 ㅡ영상 체인지 작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871회 작성일 21-12-21 22:09

본문



      너는 모르리. / 은영숙 소리 없이 조용히 바람에 떨어지는 붉은 낙엽 가슴 속에서 소리치는 아픈 신음을 그대는 모르리. 사각대는 흐느낌을 초록이 무성하고 활짝 핀 꽃이 된 그날이 영원으로 물들 때 하늘을 나는 산 까치 날개 펴고 원을 그리는 아름다운 환무를 온 산야의 무지갯빛 가을 산국화 스산한 바람에 우수수 굴러가는 슬픈 노래는 기약 없이 버려진 분신 차갑게 뱉어 버린 망울진 마음의 등불 가을이 저만치 겨울 속 눈 내리는 황혼 마음의 적막을 그리움 안고 바라보는 하늘 기약 없는 추억의 화폭 우수에 글썽이는 나 포근한 기다림, 너는 모르리. 연민에 우는 가랑잎을!



추천1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는 모르리. / 은영숙


소리 없이 조용히
바람에 떨어지는 붉은 낙엽
가슴 속에서 소리치는 아픈
그대는 모르리. 사각대는 흐느낌을

초록이 무성하고 활짝 핀 꽃이 된
그날이 영원으로 물들 때
하늘을 나는 산 까치 날개 펴고
원을 그리는 아름다운 환무를

온 산야의 무지갯빛 가을 산국화
스산한 바람에 우수수 굴러가는
슬픈 노래는 기약 없이 버려진 분신
차갑게 뱉어 버린 망울진 마음의 등불

가을이 저만치 겨울 속 눈 내리는 황혼
마음의 적막을 그리움 안고 바라보는 하늘
기약 없는 추억의 화폭 우수에 글썽이는 나
포근한 기다림, 너는 모르리.
연민에 우는 가랑잎을!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작가님

날씨가 추워진 겨울입니다
안녕 하십니까?  손목은 추운 날씨엔
조심 조심 해야 합니다

아우 님 같은 우리 작가님! 걱정 됩니다
하루 걸러서 이곳은 한파가 밀려 오네요
즐거웠던 크리스마스는 다가 오는데

이곳 저곳 대형 건물 앞엔 찬란한 트리가
불밝혀 있지만 징글벨 음악 소리도 잠자고
눈만 깜박깜박 하고 눈물 글썽이는듯 합니다
코로나와 변이들이  눈 붉히고 있으니 한심 지사로 소이다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제작 하신
탁월한 작품을 이곳에 모셔다가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년말 년시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詩人님!!!
"체인지"任의 Image`映像에,擔아주신 詩香..
"너는 모르리.."詩香을 吟味하며,"殷"님의 心鄕을..
 來日`모레가  Christmas인데,Calol-Song도 안들리니..
"Corona`感染病"때문에,日常生活이 混沌하고 엉망입니다..
"은영숙"詩人님!"辛丑年" 곱게,마무리하시고..늘,康`寧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반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님!
어서 오세요

한파로 얼어 붙는 겨울 코로나로 인해
마음까지도 꽁꽁 입니다
직장에 나가는 자식 들도 걱정이고
집안에 은거 하는 가족도 종일토록
뉴스에 억매고 산다는 것 이 전쟁입니다

쓸쓸한 공간에 일착으로 찾아 주시어  격려의 말씀
주시고 용기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 님!~~^^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변변치 못한 영상에 시향 넘치는 고운 시로 덫칠을 하셔서
영상이 빛이 납니다

시 에서도 느끼듯 애틋한 사연과 줄거리 읽고 또 읽습니다
날씨도 자꾸 추워지고 코로나가 극치에 다달아 하루가 무섭게
우리를 조여 옵니다

시인님도 부디 조심 하시고 추운 날씨에 건강 살피시기 바랍니다
건강 하시고 못다한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성탄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올해는 많이도 추울 것 같습니다
세균 전쟁 같은 코로나 변이로  전 국민이
고통에 시달리고 저는 가족들이 병마에 시달려서
죽을 맛이네요

너무 오래 살아서 보는 것이 괴로움 뿐이네요
우리 작가님!  젊으실때 인체에 좋은 식품도 많이
섭취 하시는 것이 좋 습니다
건강에 유의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찾아주시고 고운 댓글로 용기 와 배려의 따뜻한
댓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Total 2,062건 9 페이지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662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3 01-19
1661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1 01-19
1660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11 01-17
1659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9 01-17
1658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3 01-15
1657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3 01-14
1656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3 01-13
1655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3 01-13
1654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4 01-09
1653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1 01-08
1652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4 01-08
1651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3 4 12-31
1650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3 12-30
1649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9 8 12-30
1648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4 12-28
1647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1 12-27
1646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8 6 12-26
1645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2 12-25
1644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3 12-25
열람중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2 1 12-21
1642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7 12-20
1641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4 12-19
1640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4 12-18
1639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2 12-16
1638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4 12-12
1637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1 5 12-11
1636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4 5 12-10
1635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 12-07
1634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5 4 12-04
1633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5 12-01
1632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9 2 11-30
1631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4 11-29
1630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3 11-28
1629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4 11-26
1628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4 11-25
1627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2 11-24
1626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4 11-24
1625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5 11-24
1624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9 1 11-23
1623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2 11-22
1622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5 11-21
1621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6 11-19
1620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1 11-19
1619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3 1 11-18
1618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4 11-17
1617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6 11-16
1616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2 11-15
1615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3 11-15
1614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4 11-14
1613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2 11-1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