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벽에 기대 서서 / 은영숙 ㅡ영상 큐피트화살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의 벽에 기대 서서 / 은영숙 ㅡ영상 큐피트화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948회 작성일 22-06-08 00:19

본문

    시간의 벽에 기대서서 / 은영숙 소리 없이 스쳐 가는 바람 속에 꽃잎 하나 곱게 당신 가슴에 앉아 오늘도 부초 되어 맑은 강기슭에 산새처럼 날갯짓 펴고 날아간다. 파란 하늘에 실구름 흩어져 가고 그리움에 사무쳐 이슬 맺힌 야생화 소슬바람 속에 기다려 보는 흔적 다듬어진 임의 목소리 들리는 듯 산울림 귀 기울이는 가슴의 안부 초승달 서녘 하늘에 걸치고 얼룩진 별빛에 그대 모습 아련히 타는 듯 애절한 눈빛, 결고운 꿈속의 해후 사랑이여 그대 환상 속에 밤은 가네. 돌아올 기약 없어라, 세월 보며 접어본 종이학 아! 이렇게 기다림의 강물에 실려 다음 생에서 만나 보려나? 그대 그림자 안고 울어본다 시간의 벽에 기대서서!
      추천4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간의 벽에 기대서서 / 은영숙

      소리 없이 스쳐 가는 바람 속에
      꽃잎 하나 곱게 당신 가슴에 앉아
      오늘도 부초 되어 맑은 강기슭에

      산새처럼 날갯짓 펴고 날아간다.
      파란 하늘에 실구름 흩어져 가고
      그리움에 사무쳐 이슬 맺힌 야생화

      소슬바람 속에 기다려 보는 흔적
      다듬어진 임의 목소리 들리는 듯
      산울림 귀 기울이는 가슴의 안부

      초승달 서녘 하늘에 걸치고
      얼룩진 별빛에 그대 모습 아련히
      타는 듯 애절한 눈빛, 결고운 꿈속의 해후

      사랑이여 그대 환상 속에 밤은 가네.
      돌아올 기약 없어라, 세월 보며 접어본 종이학
      아! 이렇게 기다림의 강물에 실려

      다음 생에서 만나 보려나?
      그대 그림자 안고 울어본다
      시간의 벽에 기대서서!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 방장 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봄은 저 만치 여름으로 가네요
      이곳은 아카시아 꽃이 다 지고
      밤꽃이 하얗게 피어 파란 숲 속에
      한 자락 깔았습니다

      6월도 중순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세월의 물결에 삭아가는 인생 허무 합니다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제작 하신
      아름다운 영상이미지를 이곳에 초대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편한 쉼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큐피트화살 방장 작가님!~~^^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몇 수년이 지나 왔음에도 변함 없는 아름다움의 극치에 영상의 밤도 깊어 가는데요
      상념에 깊이속으로  빠저 들게 합니다 고운 마음 들이 이렇게 감동의 내 마음을 함께 합니다
      조용하게 같이 흘러 가는 내 마음을 동봉 합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좋은 내일도 이루십시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작가 시인님의 댓글 뵈오니 20성상 전
      아장 걸음으로 고개 디밀어 우리 시인님께서
      제 졸 글을 낭송 까지 섭외 해 주시고
      가르침 주셨던 꿈 같은 추억 어찌 잊으리요

      독사 같은 화살에 맞아도 보고 그땐 우리
      작가 시인님께서 30대 였나부죠??!!
      그럴 만한 젊음 있었군요  이해가 갑니다 ㅎㅎ

      한편의 시를 읽는듯 고운 댓글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고운 꿈 꾸시옵소서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Total 2,062건 7 페이지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762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3 08-06
      1761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4 08-03
      1760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2 08-03
      1759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2 07-30
      1758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4 07-28
      1757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4 3 07-26
      1756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5 07-07
      1755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5 07-07
      1754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3 07-06
      1753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3 07-06
      1752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4 07-03
      1751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5 07-03
      1750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3 06-20
      1749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7 4 06-19
      1748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5 2 06-18
      1747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4 06-17
      1746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3 06-14
      1745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4 06-14
      1744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4 06-13
      1743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4 06-09
      열람중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4 06-08
      1741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3 4 06-07
      1740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2 06-07
      1739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3 06-05
      1738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1 06-05
      1737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7 4 05-31
      1736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1 05-31
      1735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4 3 05-30
      1734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2 05-29
      1733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3 05-28
      1732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4 4 05-28
      1731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3 05-27
      1730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2 05-27
      1729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4 2 05-26
      1728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2 05-26
      1727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3 05-24
      1726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3 05-24
      1725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4 05-23
      1724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3 05-21
      1723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3 05-21
      1722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4 5 05-18
      1721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2 05-17
      1720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5 05-17
      1719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5 05-16
      1718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5 05-16
      1717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6 05-15
      1716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2 05-15
      1715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2 2 05-10
      1714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4 05-10
      1713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4 05-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