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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그늘에서 / 이범동 / 영상 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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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880회 작성일 23-07-12 15:03

본문

      ♠엄마의 그늘에서 淸海 이 범동 여자란 몸매가 아름답고 날씬하기를 원하나 엄마는 자나 깨나 자식 걱정에 늘 밤잠을 못 이룬다 누구나 잘 알지 못한다 항상 건강할 때는 엄마의 큰 은혜를 다 모른다, 그러다 엄마가 늙고 병들었을 때 자식은 엄마의 희생을 알고, 그때 건강하게 오래오래 곁에 있기를 소망한다 그러는 사이 세월이 흘러 엄마의 따스한 손길이 그립고 엄마의 참사랑을 가슴 깊이 느낄 때, 우린 자주 찾아뵙지 못함에 후회하고 뉘우친다 그러다 세월이 흘러 엄마가 황혼 길에 접어 들 때 혼자서 밝은 미소를 짓을 수 있도록 자녀는 항상 정성 것 효도할 기회를 갖는 그런 사랑의 삶을 살도록 늘 노력해야 한다.

      추천2

      댓글목록

      하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래시장에 와 있는 줄 알았습니다 순간^^
      심순덕님의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저는 꿈에 엄마와 자주 애기도 하고 자주 만나는데
      제가 아작도 엄마의 죽음을 인정하지 못하는 까닭인가 봅니다
      좋은 아침
      감사합니다

      세잎송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잎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트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며 어찌 부모님의
      그 깊은 은혜를 모를까요!
      누구나 세월이 흘러 자식이 부모가 대면
      그때 효도 못한 뉘우침이 후회되지요...!! 그래서 항상
      기다려 주지않는 부모님을 위해 효도하고 사랑을 합시다.
      이 무더운 장마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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