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빛 그리움 / 워터루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노을빛 그리움 / 워터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16회 작성일 23-12-20 20:28

본문




노을빛 그리움 / 워터루





내가 서있는 이 세싱이
아름다운 것은

내가..
아름다운 세상이..
좋아서뿐 아니고 내 가슴에 남았는
추억 하는 세상이 아름답기 때문이다

내가
사랑 했던 그녀가 몹시도 보고 싶어지는 것은
그녀가 아름다워서 그런 것만은 결코 아니고

그녀와 내가 간직하고 싶은 그리움을 잊지 않고
내내 기억하고 싶어지는 사랑 때문이다

바다 위를 비추는 태양의 찬란함이
아름다워 서가 아니고 내 노을빛
심장소리 따라 솟아난 그리움이
두근거려 오기 때문이다
.
.




:

노을빛 그리움 / 워터루



내가 서있는 이 세싱이
아름다운 것은

내가..
아름다운 세상이..
좋아서뿐 아니고 내 가슴에 남았는
추억 하는 세상이 아름답기 때문이다

내가
사랑 했던 그녀가 몹시도 보고 싶어지는 것은
그녀가 아름다워서 그런 것만은 결코 아니고

그녀와 내가 간직하고 싶은 그리움을 잊지 않고
내내 기억하고 싶어지는 사랑 때문이다

바다 위를 비추는 태양의 찬란함이
아름다워 서가 아니고 내 노을빛
심장소리 따라 솟아난 그리움이
두근거려 오기 때문이다
.




.

.
.노을빛 그리움 / 워터루



내가 서있는 이 세싱이
아름다운 것은

내가..
아름다운 세상이..
좋아서뿐 아니고 내 가슴에 남았는
추억 하는 세상이 아름답기 때문이다

내가
사랑 했던 그녀가 몹시도 보고 싶어지는 것은
그녀가 아름다워서 그런 것만은 결코 아니고

그녀와 내가 간직하고 싶은 그리움을 잊지 않고
내내 기억하고 싶어지는 사랑 때문이다

바다 위를 비추는 태양의 찬란함이
아름다워 서가 아니고 내 노을빛
심장소리 따라 솟아난 그리움이
두근거려 오기 때문이다



Merry Christ-mas






.
.
추천2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워터루 작가 시인님!

노을빛 그리움//

심장소리 따라 솟아난 그리움이
두근거려 오기 때문이다

가장 인기 있는 크리스마스  캐롤 메들리 캐롤 송 연속 듣기//
작가 시인님 덕에 눈 호강 하고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한 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고운 밤 되시옵소서

워터루 작가 시인님!~~^^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녕하십니까 메리크리스마스가 왔습니다
이 축복속에서 은영숙시인님의 시 향까지 내려 오시니
행복이 눈처럼 쌓여만 집니다

항상 건강과 함께 이루시며 시인님의 아름다운
시 향이 찬란하시기를 절절하게 기도합니다
한해 동안에는 너무 감사하였습니다

귀하신 추천을 또 받았으니 행복이며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

Total 430건 1 페이지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430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2 02-24
429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1 02-23
428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0 1 02-23
427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1 02-18
426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1 0 02-17
425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0 02-12
424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6 1 02-11
423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1 02-11
422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1 02-11
421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1 02-08
420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0 02-06
419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1 02-05
418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 1 02-03
417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3 0 01-30
416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2 01-29
415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1 01-27
414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1 1 01-25
413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2 01-23
412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0 01-22
411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5 1 01-20
410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0 01-18
409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0 01-16
408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1 01-11
407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1 01-11
406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 01-05
405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1 01-05
404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4 1 01-04
403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7 1 01-01
402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5 1 12-28
401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8 1 12-25
400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5 2 12-25
399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1 12-24
398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7 2 12-20
열람중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7 2 12-20
396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1 12-15
395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9 1 12-13
394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6 1 12-10
393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7 1 12-09
392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1 12-04
391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1 12-02
390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3 11-27
389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2 3 11-25
388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1 11-20
387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1 1 11-19
386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2 11-18
385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3 1 11-16
384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3 1 11-14
383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 2 11-12
382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4 1 11-12
381 데카르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3 0 11-0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