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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진 달 / 은영숙 ㅡ 포토 이미지 Heosu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171회 작성일 24-01-19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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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기진 달 / 은영숙

하 많은 세월 넘고 넘어 가던 길 멈춰 서네.
노을이 곱게 피어 강물에 떴고
운명의 갈림 길에서 눈물로 시를 쓰던 일기장

구름 흩어진 하늘을 올려다보며
갯마루 바위에 달빛 우는 밤
돌아 올 길 없는 그대와의 꽃 무릇 슬픔

이제 황혼 낙조에 커튼이 내려질 무렵
인연으로 얼켰 던 이곳에서 재회로다
그 옛날 그 모습으로 의 그림 만감이 교 체 되 네

야멸친 바람의 흔적 주름으로 남아
서먹한 낯 선 거리 먼 곳의 손님처럼
그리움의 하얀 벽은 한 편의 빛바랜 허기진 달

노을 지는 강물에 물어 본다 외로운 갈꽃,
가슴 속 묻은 꽃 한 송이 못 잊어 비망록,
깨진 꿈은 영원한 배고픈 달인 것을!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osu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늦은 밤 송구 합니다

아름다운 영상 이미지 제 맘대로
이곳에 초대 했습니다
친구 들과의 추억을 상기 하면서
작가님의 소중한 작품 을  모셔 왔습니다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Heosu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 영 숙* 詩人님!!!
"Heosu"作家님의,日本`山村에 擔으신 詩香..
"최진희"의 허스키音響으로,"꿈은 사라져"와 함께..
"은영숙"詩人님의 映像詩畵,"허기진 달"을 吟味합니다..
 며칠間 따뜻하더니,强추위가 온답니다!늘상,康`健하십시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언제나 반가운 우리 박사님!
겨울 날씨가 변덕을 부립니다
강 추이 가 온다니 걱정입니다
올빼미 과에 입소 하고 통증에 시달리는
하루하루가 힘들기만 합니다
저에게 늘 상 위로와 용기 실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푸른꿈으로 가득했던 지난 날, 환영과 꿈은 물거품이 되고
허기진 인생의 달은 그렇게 이 강 저 강을 비추고 있습니다.
거꾸로 오르지 못하는 강은 바다로 사라져가고 추억만을 남긴 채
긴 잠에 들었습니다  절규하는 듯 최진희의 꿈은 사라져 음원이 애처롭습니다

지독한 감기였습니다 늘 건안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공감으로 머물러 주시고 귀한
댓글 놓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감기가 후유징 으로 힘들게 할 수 있으니
조리 잘 하시옵소서  걱정 됩니다

계보몽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고 반가운 은영숙 시인님
허수 작가님의 한 폭의 산수화 같은 영상에 쌓아 올린
그리움의 탑이 설화를 완성시켰네요
아름다운 영상 속 녹색으로 반짝이는 시에서
봄빛이 움트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달이 내려다보았을 허기도 노을 지는 강물에 묻고
심신은 고달프지만 하루하루 어제보다는 나은 내일이
시인님을 보살펴 주기를 힘껏 기원해 봅니다

또한 변함없이 같이해주시는 안박사님 계보몽님이 계셔
많은 위안이 되실 것 같습니다
은영숙 시인님 저녁 식사 따듯이 하시고
평안한 시간 보내세요
봄 향기 가득 담아 많이많이 보내드릴게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 시인님!

사랑하는 우리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머나먼 길 돌아 돌아 찾아오시는
시인님의 정 감 넘치는 댓글에
얼어 붙은 가슴이 훈훈함을 느낍니다
요양 보호사님 퇴근후 홀로 앉아
생각의 설 한 풍 에 우두 커니가 되어
고독이 활 개 치는 나!
이렇게 찾아 주시는 선물 감사 하고 감사 합니다
편한 쉼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라라리베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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