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난 사랑 / 신광진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끝이 난 사랑 / 신광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629회 작성일 25-01-12 00:14

본문

      
      

      끝이 난 사랑 / 신광진 헤어지자는 말도 없이 마음만 남겨두고 나아갈 수 없어 인연의 끈을 놓아야 했던 흐르는 눈물도 없이 쓸쓸하게 비가 내렸다 지켜주지 못하고 애틋한 정을 남겨둔 채 못다한 마음이 남아서 앞에 서면 작아져 돌아보지 못한 주저앉은 마음이 서럽다 한잔 술에 취하면 홀로 남겨두고 떠나간 미안한 마음이 붙잡고 눈가를 적셔도 두 번 다시는 찾아와 흔들면 쉽게 무너져 쓰러질 듯 서서 보이지 않은 끈을 잡고 작은 불씨도 다시는 타오르지 않게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야 숨을 쉴 수 있어 받는 것보다 주는 마음도 너무 아파서 꽁꽁 숨어서 죽은 듯 살아도 빛이 보여 눈물도 말라서 울지도 못한 아껴주고 싶어 옛정으로 만나서 상처를 감싸 않아도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끝인 줄도 모르고 차갑게 휩쓸고 갈 현실은 어둠에 갇혔다

       

추천0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음 카페에 맞는 소스 입니다 (위에 영상  그대로 나옵니다) 복사하셔서 사용하세요  >>>밑에 보시면 블로그 소스도 있습니다 <<<

<ul><ul><CENTER>
<table width="580"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iframe width="64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sQ0a55KxZZ4?autoplay=1&playlist=sQ0a55KxZZ4&loop=1&autohide=1&showinfo=0&fs=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allow="autoplay"></iframe>
<tr>
<td><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Verdana">
<p align="left"></p></font><p style="margin-left: 18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color: rgb(99, 36, 35); font-size: 11pt;">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5px;"><b><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7pt;">끝이 난 사랑</span> / 신광진</b>


헤어지자는 말도 없이 마음만 남겨두고
나아갈 수 없어 인연의 끈을 놓아야 했던
흐르는 눈물도 없이 쓸쓸하게 비가 내렸다

지켜주지 못하고 애틋한 정을 남겨둔 채
못다한 마음이 남아서 앞에 서면 작아져
돌아보지 못한 주저앉은 마음이 서럽다

한잔 술에 취하면 홀로 남겨두고 떠나간
미안한 마음이 붙잡고 눈가를 적셔도
두 번 다시는 찾아와 흔들면 쉽게 무너져

쓰러질 듯 서서 보이지 않은 끈을 잡고
작은 불씨도 다시는 타오르지 않게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야 숨을 쉴 수 있어

받는 것보다 주는 마음도 너무 아파서
꽁꽁 숨어서 죽은 듯 살아도 빛이 보여
눈물도 말라서 울지도 못한 아껴주고 싶어

옛정으로 만나서 상처를 감싸 않아도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끝인 줄도 모르고
차갑게 휩쓸고 갈 현실은 어둠에 갇혔다


</span></font><p><b>&nbsp;</b></p></span></pre></td></tr></tbody></table><ul><ul>
<audio src="https://blog.kakaocdn.net/dn/ubxQh/btso6SjVuaN/YO4kKttDK5iXT9AcZBaCs1/tfile.mp3" autoplay="" loop="">Suki (숙희) - 가슴아 안돼</audio>

밑에 소스는 다음 카카오 통합 불로그에 올리시면 (위에 그대로 나옵니다) 복사해서 사용하세요

<ul><ul><CENTER>
<table width="690"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iframe width="710" height="360" src="https://www.youtube.com/embed/sQ0a55KxZZ4?autoplay=1&playlist=sQ0a55KxZZ4&loop=1&autohide=1&showinfo=0&fs=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allow="autoplay"></iframe>
<tr>
<td><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Verdana">
<p align="left"></p></font><p style="margin-left: 18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color: rgb(99, 36, 35); font-size: 11pt;">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5px;"><b><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7pt;">끝이 난 사랑</span> / 신광진</b>


헤어지자는 말도 없이 마음만 남겨두고
나아갈 수 없어 인연의 끈을 놓아야 했던
흐르는 눈물도 없이 쓸쓸하게 비가 내렸다

지켜주지 못하고 애틋한 정을 남겨둔 채
못다한 마음이 남아서 앞에 서면 작아져
돌아보지 못한 주저앉은 마음이 서럽다

한잔 술에 취하면 홀로 남겨두고 떠나간
미안한 마음이 붙잡고 눈가를 적셔도
두 번 다시는 찾아와 흔들면 쉽게 무너져

쓰러질 듯 서서 보이지 않은 끈을 잡고
작은 불씨도 다시는 타오르지 않게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야 숨을 쉴 수 있어

받는 것보다 주는 마음도 너무 아파서
꽁꽁 숨어서 죽은 듯 살아도 빛이 보여
눈물도 말라서 울지도 못한 아껴주고 싶어

옛정으로 만나서 상처를 감싸 않아도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끝인 줄도 모르고
차갑게 휩쓸고 갈 현실은 어둠에 갇혔다


</span></font><p><b>&nbsp;</b></p></span></pre></td></tr></tbody></table><ul><ul>
<audio src="https://blog.kakaocdn.net/dn/ubxQh/btso6SjVuaN/YO4kKttDK5iXT9AcZBaCs1/tfile.mp3" autoplay="" loop="">Suki (숙희) - 가슴아 안돼</audio>

풀피리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최영복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찌 사랑이란 함께 할 때 모르다가
이별 후에 모든 걸 느끼게 될까요
그렇게 때문에 사랑은 끝없이
소중한 존재였나 봅니다

신광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피리최영복 시인님 안녕하세요
고운 댓글을 보니 반가워서 미소가 그려집니다
끝이 난 사랑 아프고 다가올 현실도 아픕니다
2025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Total 18,440건 1 페이지
영상시 / 시카드 / 시 캘리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공지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5-19
공지 공지 운영위원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 0 05-19
18438 시 캘리그래프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 05-24
18437 영상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5-23
18436 영상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0 05-23
18435 시 카드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1 05-23
18434 시 캘리그래프 소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1 05-22
18433 시 캘리그래프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5-22
18432 시 카드 소하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1 05-22
18431 영상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5-22
18430 영상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5-21
18429 영상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 05-21
18428 시 캘리그래프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0 05-20
18427 시 캘리그래프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0 05-20
18426 시 카드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5-20
18425 시 카드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 1 05-20
18424 시 카드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1 05-20
18423 시 카드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5 1 05-20
18422 시 카드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1 05-20
18421 시 카드 시마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1 05-20
18420 영상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0 05-20
18419 영상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5-19
18418 시 캘리그래프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0 05-19
18417 시 카드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 05-19
18416 영상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1 05-18
18415 영상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0 05-15
18414 영상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2 05-15
18413 영상시 새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0 05-15
18412 영상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 05-11
18411 영상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0 05-11
18410 영상시 새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0 05-11
18409 영상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0 05-08
18408 영상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 05-07
18407 영상시 새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3 0 05-07
18406 영상시
못다 한 고백 댓글+ 2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0 05-06
18405 영상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 05-06
18404 시 카드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1 05-06
18403 영상시 하트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5-06
18402 영상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0 05-04
18401 영상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0 05-03
18400 영상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 05-03
18399 영상시 새송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 05-02
18398 영상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2 05-01
18397 영상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 0 04-29
18396 영상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1 04-29
18395 영상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 04-27
18394 영상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 2 04-27
18393 시 카드 ss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2 04-27
18392 영상시 햇살신광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 04-26
18391 영상시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1 04-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