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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유전자 / 향일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535회 작성일 25-06-0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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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국심으로 접했던 뉴스에
잠시 답답했던 기분을 바꾸고 싶어서 시마을 접속했습니다
그런데 바쁘신 중에도 제 졸 시에
또 귀한 사랑을 입혀주신
허수 선생님의 정성이 스민 작품을  만나게 되네요
큰 딸이 초등학교 입학을 한 뒤
복숭아 태몽으로 둘 째를 가진 걸 알게 되었지요
시의 느낌을 잘 살려내어 주신
아름다운 영상에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허수 선생님이 시마을에서
귀한 재능으로 많은 시인님들의 시에
멋진 영상으로 생기를 넣어 주시니
그 마음 배려에 감사의 마음이 깊어지곤 하지요
허수 선생님 바쁘신 중에도
항상 건강 잘 챙기셔야 해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 위원장님!

혹시나 였지만 역시나였습니다...저도 하 답답하여 TV를 끄고
웹스핑 삼매경에 빠져 있었습니다...이제 곧 바로 정리하고 일찍 취침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이 유월도 즐겁고 행복 가득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를 읽으며 손녀와 터울이 진 내 손자가 문득 생각이 나네요
며느리가 둘째를 못 갖고 고생고생하더니 첫째를 낳고 5년이나 지난후에
생산을 하니 그 감격이란 11대 독자가 이어졌다는 안도 때문이기도 해서
참 며느리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간밤의 일은 꿈처럼 접어두고 싶네요
저는 초저녁 잠이 습관이 되어 일찍 기상을 했는데
기가찬 결과에 아연합니다

허수작가님,향일화 시인님!
행복한 유월 보내시길 빕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울 집 아들, 딸이 사십 중반인데도 미혼인지라
손주들의 소중함을 작가님 보다야 훨 모르겠지만 11대독자로 이어졌다는 말엔
집 안의 내력을 알수가 있을 듯 합니다...자부(子婦)님께서도 마음 고생이 심했을 것 같습니다...
당분간 뉴스 채널은 패스할 것 같네요...마음이 진정될때까지요...

이 유월도 보람차고 건강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관님!

귀한 걸음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놓습니다..

이 유월도 더 보람차고 더 행복한 시간들로 채우시길 빕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詩마을에서  특히 친숙하신 울 님들
속 많이 상하시지예~
편을 가르자는 말을 하고 싶은건 아닌데예
저절로 육두 문자가 나올뻔 했습니다
허망의 넋이 빠진 님들 많겠지예
두눈 똑똑히 뜨고 지켜 보며
옳고 틀림을 가려내야 하겠지예~

향일화 詩人님
너무 속상해 마시어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이랍니다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세상이 내 뜻대로 된다면야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어처구니 없게도 세상은 흔들리는 갈대와 같다 싶습니다...
앞으로 조금 더 깊은 사유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낮 기온은 제법 여름 흉내를 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멋진 유월이 되시길 빕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 작가님의 귀한 영상에 오셔서
온기의 마음 내려주신
계보몽샘, 김재관샘, 물가에아이 방장님
모두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그래도 힘을 내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이 바로 애국의 길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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