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카드 사랑이란 / 詩 은영숙 (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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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un님의 댓글
사랑이란 / 詩 은영숙
서로가 서로를 이유 없이 좋기만 한 것
엄마에게 안긴 것 같고,
예쁜 아이를 품은 것 같고
솜같이 아늑하고 따뜻한 양지쪽 같고
바라보면 녹아내리는 양
즐거운 미소 자유를 만끽할 수 있는
커다란 휴식의 안식처
괴로울 때나 슬플 때나 찾아
안아보는 그 사람
오직 너만을 오직 나만을
자유로운 산소의 공급처럼
서로의 눈빛이 타오를 때
타고 타서 재가 되도록
으스러지게 안아 주는 그 사람
피가 나는 상처를 뜨거운 가슴으로 닦아주고
자유로운 영혼으로 잠재워 주는 사람
남을 시기하고 미워하는 오류에서 해방되는
서로의 신뢰가 백 년이 가도 천 년 이가도
변치 않는 온유한 서로이기를 갈망하는 그것
사랑이란 무한하게 주는것
값진 희생도 봉사도 하 많은 이해도!
안박사님의 댓글
#.*SSUN* "詩말`運營者" 샘님!!!
잊은듯 안`잊은듯 하게,隱隱한 音響에 젖어`들으면서..
그리운 "은영숙"詩人님의,"사랑이란"詩香을 吟味합니다`如..
"殷"님이 擔아주신,"사랑이란 無限하게 주는것"의 意味를 想記하고..
"썬" 詩마을`編集局長님!방가운 "殷"님詩香에,感謝오며..늘,康`寧하세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