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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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보몽님의 댓글
오월의 여왕 비애 젖은 장미꽃들이 싱그럽습니다
집 앞에 세구루나 되는 장미를 심어 놓은지 3년이 넘어 가는데도
배실배실합니다
장미를 좋아라 하는 아내가 조석으로 물을 주고 난리를 칩니다만
정성만큼 커주질 않네요
대문 앞 장미를 어제는 앞 밭으로 옮겨 놓았는데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싱그러운 오월의 장미 잘 감상했습니다 허수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꽃머리에 이고 있는 물방울들을 보면
첫사랑을 만난 듯 그런 느낌을 받더라고요...
카메라만 위험하지 않으면 비 내리는 날 풍경들을 많이 담고 싶은
그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건강 유념하시고 즐겁고 웃음꽃 활짝피는 오월이 되십시오...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오늘은 하루 종일 비가 왔는데, 비 오는 날 장미를 촬영하셨군요.
예전 자작이나 모란이 비를 많이 맞아, 꽃잎이 변색되거나 녹아내리듯 짓무르게 되어
찾아 간날 실망스러운 모습을 본적이 있는데,
그 외 비하면 장미는 경우에 따라서 더욱 청초하고 싱그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좀 더 오래 머물었으면 하는 바람인데 , 주변에서 빠르게 꽃잎이 떨어지는
모습을 어느새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밤하늘의등대님!
비 오는 날의 풍경들은 운치가 있지요...
특히 꽃에 조롱조롱 달려 있는 모습을 보면 눈이 부실정도죠...
젊은 시절엔 비를 너무 좋아라 해서 늘 비를 맞고 다닌적도 있었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