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그리고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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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 비가 살포시 내린 안탈랴의 옛 골목안, 세월의 뒤안길에서 그날의 영광을 생각하며 옛모습을 조금이라도 더 간직하려는 듯 오늘도 말없이 자리하여 지나가는 나그네를 그 시절의 향수에 젖게 한다. 사진 아래: 카페트 짜는 여인, 순박한 눈빛으로 한올 한올 저 수 많은 실을 엮어 손끝으로 문양을 만들어 낸다. 수많은 시간이 흐르는 세월 동안 한자리에 앉아서 카페트를 짜는 것을 숙명처럼 여기는 여인.. 아마도 이 카페트 속에는 그녀의 기쁨, 슬픔, 푸념, 상상, 노래가 촘촘히 박혀 있을 것이다.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건너 동네에 다녀왔어요~!
바탕 화면 사진 삭제 하기 전에 올릴것이있어~!
옆지기님 아직 소녀같으셔요~!
해 맑은 미소가 너무 청순하시네요~
아마도 해조음님이 속을 안 섞혀 드려서 그런것도 많을것 같습니다...ㅎ
그리고 아래 사진
저분은 일을 즐기시는것 같아요 마치 작품 활동을 하는것 처럼
좋고 귀한 사진 고맙습니다
겨울 더 깊어지기 전에 좋은 작품 많이 만나시길 빕니다
건강 하시어요~!
저별은☆님의 댓글
옛 이탈리아 유적지 저런 모습이었네요
자연석으로 지은 집들이 언재 까지나 보존되어
옛시절에도 아주 폼나는 집들과 골목길 멋지게 보입니다
소녀처럼 해맑은 웃음으로 어딘지 서양티도 나시는 룸메이트님
정말 예쁘시네요 해조음님 잠시 곁에 게실적에도 유머가 넘치시던
그래서 저렇게 아름다운 모습을 보존하시고 계시나 싶습니다 ㅎ
카페트 짜는 모습 아름다운 터키의 전형적인 모습인가 봅니다
해조음님 감사히 봅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세요 ~
해정님의 댓글
그곳 골목길
터키 여인의 모습.
얼굴도 예쁘며 아름다워 보입니다.
카페트 짜는 여인
하루하루가 얼마나 힘들까요.
좋은작품 감사히 쉬어갑니다.
해조음님!
편안하신 주말 행복하소서.
사노라면.님의 댓글
드디어 앞모습을 보여주시네요
뒷모습 보며 상상 했던 바로 그 얼굴입니다
조용하시묘 단아하신 모습
두 여인이 닮은듯 다른듯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