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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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안탈랴 앞에 펼쳐진 에메랄드 빛갈 지중해에서 일렁일렁이며 흘러가는 배를 타고 있다. 가슴에 넓은 옥빛 바다를 담고 저 멀리 바라보니 출렁이는 파도처럼 지나온 세월들이 언뜻 언뜻 보인다. 그리고 생각한다. 안좋은 기억일랑 저 푸른 바다속에 던져버리고 빈마음으로 돌아가 앞으로는 좋은일들, 예쁜일들 차곡차곡 쌓아야지 하고..
댓글목록
큰샘거리님의 댓글
파도와 지나온 세월...
멋진 색감, 특색있는 음악과 함께
한 시름 잊었다 갑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짙은 바다색이 와락 밀려 나올듯합니다
답답한 가슴이 덕분에 뻥 뚤립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청명하고 푸르른 바다 깨끝한 주변환경 정말 아픔다운 곳입니다
특히 주변에 집들이 하나같이 빨강 지붕에 하얀 벽이 인상적이네요.
해정님의 댓글
지중해
바닷가 집들이며 아름다운
바다 풍경입니다.
수편선 끝없는 바다를 즐기는 여인
웃음가득한 고운 모습입니다.
나쁜일은 저 바다에 던저버리며
예쁜일만 간찍하는 2016년 되십시요.
해조음님!
건강하신 행복한 새해 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그곳을 가까이서 보게 되니 참 좋습니다
늘 부러운 장면입니다 함게 하시는 여행
그것도 외국여행까지 함께 하시니 복 받으신 부부임이 확실합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바다의 특성따라 배 모양도 다를까요~!
어전지 우리바다에서 보던 배랑 모양이 다르고 예술적입니다
돛을 올린 배들이 정박해 있는 모습 조차 아름답습니다
좋은곳 여행 다녀오셔서 너무 보기좋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는 12월 되시고 마무리 멋지게 하시어요~!
저별은☆님의 댓글
터키의 지중해 옥빛 물결이 참으로 꺠끗한 아름다움을 보여주네요
터키는 14 시간 비행기를 탄다던데 건강하시여
두분 터키 여행을 이렇게 멋지게 하시니 축복입니다
한번 가보고 이세상 하직 하기 힘들겠지요 부러움으로 보면서
그곳의 옥빛 만큼이나 아름다우신 사모님의 모습 한없이 멋지시네요
그림처럼 아름다운 작품 감사히 봅니다 년말도 알차고 행복하세요~
내일맑음님의 댓글
역시 이국적인 지중해 풍경은
스크롤을 멈칫하게 만드는군요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커피맛이 달라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