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림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급류처럼 흘러가는 시간
잠시 멈춰주길 기다린 순간
무더위 때문일까
유행하는 바이러스처럼
이제사 마음에 잔잔한 바람소리가
들리는듯 한숨을 쉬고 일어선다,
늘
이 순간을 기다렸나 보다,
기다림
가슴이 벅차 오르고있다,
댓글목록
함박미소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
정말 오래간만인것 같습니다,
망설임의 시간이 이렇게 길게 늘어지고 말았습니다,
이제사 틈을내여 살며시 문을 열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올 틈이 있다는것 참으로
더없는 행복인것 같슴니다,
진정으로 고맙습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함박미소님 ~
와~~아 대작을 같이 하신 멋지신 글과 함께 너무도 반갑습니다
대단해요 빛을 발하는 하늘빛 어떻게 담으신 작품일까요 ~
웅장합니다 멋진 작품 감동으로 봅니다
자주오세요 늘 기다리는 에세이방을 잊은줄 알았습니다
8월 무더위에 건강 행복 하세요 함박미소님 ~
kgs7158님의 댓글의 댓글
푸르고 높은 하늘처럼 팔월이 열리고 가을로 향하네요
귀한 님들 고맙습니다,,오늘도 행복들 하시길요
여농 권우용님의 댓글
창공을 나르는 저 새도
무언가 기다림으로 살고 있을 것이란 생각
우리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해도
무언가 꿈꾸며 기다리며 살고 있는 것.
고운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건강하십시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함박미소님~!
요새는 이사가면서 남편을 떨어 트려 놓고 간다더군요...ㅋㅋ
함박미소님 이사온 집 잘 찿아오셨네요~
이렇게 훌쩍 다녀가시면 또 어제나 오실런지...ㅎ
바쁜것은 축복이고 행복이지만
그래도 잊지는 마시고 찿아오시어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늘 좋은날 되시어요
함박미소님의 댓글
저별은님
반갑습니다, 유란히도 저별은 더욱 반짝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kgs7158 님
유란히도 무더운 여름날씨에 좋은 일들로 감동있는 날이시길
바라옵니다,
고맙습니다,
여농 권우용님
건강하시지요 ? 반갑습니다,
지리산 갈때면 진주에 가는데 꼭 여농님이 기억에 떠오르고는 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세요, 고맙습니다,
물가에아이님
방가 방가워요. 지은죄 용서 하세요,
헛 약속만 한죄 언젠가는 꼭 기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오랫만에 뵙습니다
마음은 저 높은 하늘의 솔새(?)처럼 나르고 싶은데
아직은 여유가 없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마음자리님의 댓글
달라스와 휴스턴을 오가다보면, 저렇게 창천을 나는
텍사스 독수리들을 왕왕 볼 수가 있습니다.
큰 하늘 독차지하고 위엄있게 선회하는 그 모습을 보면
그저 아~! 하는 탄성만 내지를 뿐입니다.
소중한당신™님의 댓글
새의 비상하는 모습과 하늘의 풍경이 멋지네요!
구름 사이로 비추는 햇살도 장관이네요!!
좋은 글과 사진 음악까지 잘 듣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함박미소님의 댓글
산그리고江님
마음은 언제나 새가되어 푸른 하늘을 맘껏 날며 살고싶슴니다,
찾아주신 마음에 복 주머님 가득 담아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마음자리님
미국에 거주하시는가봅니다,
거대한 대륙에서 멋진 풍광을 만끽하시니 부럽습니다,
행복은 빈 마음속에서 싹트는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소중한 당신님
한장의 사진이 있기까지 기다림의 댓가가 아닌가싶습니다,
눈으로 감동받고 귀로 설램을 느낄수 있다면 더없는 행복이 아닌가싶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