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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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에 그리움을 불러 옵니다.
코스모스 꽃길따라 손잡고 걸으면서
서로의 미소를 주고 받던 그날을 회상하며
나 여기 서서 가을을 느끼고 있습니다.
올해도 또다시 코스모스는 피어 있는데..
댓글목록
큰샘거리님의 댓글
국민학교 2학년때인가
언젠가는 코스모스 붉은색과 흰색은 사라지고
분홍색만 남으면 어쩌나하고 큰 걱정을하고 다녔더랬죠 ㅎ
코스모스하늘거리면 시골 마곡사 국민학교 가을 운동회가 생각나죠
푸른하늘 코스모스 아이들 떠드는소리 운동장 의 먼지 실에꿴 삶은 밤
바람에 나부끼는 연분홍의 그리움....
그시절.... 코스모스의 흔들림에 그리움 한장면 실어 봅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우선 큰샘거리님 님의 댓글에 공통점이 있어 한동안 웃어 봅니다
사실 우리들은 한 싸이트에서 이렇게 댓글로 웃고 즐기면서
큰샘거리님의 세대도 아마 나와 비슷한 세대에 태어나셨나 싶어요
왜냐구요?
아~~위댓글의 국민학교 라고 쓰신 단어가 어쩜 나하고 똑 같이 아직도 국민하교라고 칭하시는
모습이 나와 홉사해 혼자서 빙그래 웃어봅니다요
그런데 큰샘거리님 혹시 여자분 맞나요?
큰샘거리님의 댓글의 댓글
풉!
여자라는 질문 또 받습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해조음님 정말 방가워요
작년가을 하늘공원에서 만남이 있을때
제가 다리가 아프다고 카메라 들어주셨던 고마움
요즈음 해조음님이 안보이셔서 무척 궁금했었답니다요
사진 정보를 확인하니 울 님은 25일 일요일 이곳을 방문하시고
전 22 일 찾아갔어요
이렇게 모습 보여주셔서 참 방갑습니다요.
늦은밤 11시 15분에.
숙영님의 댓글
코스모스 아직 덜 피었다더니
해조음님 사진 보니 활짝 피었네요.
저희는 내일 갑니다. ㅎ
멋진 샷 바라보며
내일 어떻게 찍어야 하나 연구중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해조음님 반갑습니다
코스모스 꽃밭에 살짝 고개숙인 모델님 두 볼이 발그레
소녀의 수줍은 얼굴로....
꽃속에 서면 누구나 소녀가 된다고 하지만 넘 아름답습니다...ㅎ
코스모스 군데 군데 심어 축제를 즐기는데
삶의 여유가 보이는듯 해서 참 좋습니다
건강 하시게 아름다운 여행 주욱 하시길 빌어봅니다
늘 좋은 날들 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저 꽃속에 서 보고 싶습니다
근처에는 무리 지어 핀 곳이 없어 늘 사진으로 아쉬움을 달랜답니다
항상 같이 하시는 두분 늘 부러운 마음인것 아시죠?
건강 하신 모습 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하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아름다운 동반자님
오랫만 입니다
흉내내어 보고싶은 동반 여행 입니다만 아직은 시간이 남았는것 같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고지연님의 댓글
해조음님의 아름다운 동행
사진 오랜만에 봅니다. 환한 코스모스가
가을 하늘과 더없이 잘 어울리네요
고운 작품 감사히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