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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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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889회 작성일 16-09-25 21:37

본문

바람에 나부끼는 연분홍의 흔들림이
내마음에 그리움을 불러 옵니다.

코스모스 꽃길따라 손잡고 걸으면서
서로의 미소를 주고 받던 그날을 회상하며
나 여기 서서 가을을 느끼고 있습니다.

올해도 또다시 코스모스는 피어 있는데..
추천0

댓글목록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국민학교 2학년때인가
언젠가는 코스모스 붉은색과 흰색은 사라지고
분홍색만 남으면 어쩌나하고 큰 걱정을하고 다녔더랬죠 ㅎ
코스모스하늘거리면 시골 마곡사 국민학교 가을 운동회가 생각나죠
푸른하늘 코스모스 아이들 떠드는소리 운동장 의 먼지 실에꿴 삶은 밤
바람에 나부끼는 연분홍의 그리움....
그시절.... 코스모스의 흔들림에 그리움 한장면 실어 봅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선  큰샘거리님 님의  댓글에  공통점이 있어  한동안  웃어 봅니다
사실  우리들은 한 싸이트에서  이렇게 댓글로 웃고  즐기면서

큰샘거리님의 세대도  아마 나와 비슷한  세대에  태어나셨나 싶어요
왜냐구요?

아~~위댓글의  국민학교 라고 쓰신  단어가  어쩜  나하고 똑 같이  아직도  국민하교라고 칭하시는
모습이  나와  홉사해  혼자서  빙그래  웃어봅니다요
그런데  큰샘거리님  혹시 여자분 맞나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정말  방가워요
작년가을  하늘공원에서  만남이 있을때
제가  다리가 아프다고  카메라  들어주셨던  고마움

요즈음  해조음님이  안보이셔서  무척  궁금했었답니다요
사진 정보를  확인하니  울  님은  25일  일요일  이곳을 방문하시고
전  22 일  찾아갔어요
이렇게 모습  보여주셔서  참  방갑습니다요.
늦은밤 11시 15분에.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코스모스 아직 덜 피었다더니
해조음님 사진 보니 활짝 피었네요.
저희는 내일 갑니다. ㅎ
멋진 샷 바라보며
내일 어떻게 찍어야 하나 연구중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반갑습니다
코스모스 꽃밭에 살짝 고개숙인 모델님 두 볼이 발그레
소녀의 수줍은 얼굴로....
꽃속에 서면 누구나 소녀가 된다고 하지만  넘 아름답습니다...ㅎ
코스모스 군데 군데 심어 축제를 즐기는데
삶의 여유가 보이는듯 해서 참 좋습니다
건강 하시게 아름다운 여행 주욱 하시길 빌어봅니다
늘 좋은 날들 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꽃속에 서 보고 싶습니다
근처에는 무리 지어 핀 곳이 없어 늘 사진으로 아쉬움을 달랜답니다
항상 같이 하시는 두분 늘 부러운 마음인것 아시죠?
건강 하신 모습 뵈어서 참 좋습니다 행복하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산그리고江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동반자님
오랫만 입니다
흉내내어 보고싶은 동반 여행 입니다만 아직은 시간이 남았는것 같습니다
건강 하십시요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의 아름다운 동행
사진 오랜만에 봅니다. 환한 코스모스가
가을 하늘과 더없이 잘 어울리네요
고운 작품 감사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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