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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록 너를 사랑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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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616회 작성일 17-03-04 18:58

본문

 


숲속에는 두 갈래길이 있었고
그날 내가 선택하여 간 길 때문에
내가 만난 모든 것과 운명이 결정되었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해는 동백만나러 섬 여행을 아직 못했는데
여기는 어디일까요?
작년에는 장자도로 지심도로 다 갔지만 동백이 시원찮았어요~!
벌써 낙화된 동백이 있는것 보니 만개 한듯합니다~
통재로 떨어져 더 애닯은 동백입니다
음악이 가슴을 적시네요~!

큰샘거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음악이 가슴을 적셔야 되는데
염증이 장을 적셔서 ㅋ 봄날 휴일을 하릴없이 누워보내는 마음이라니...
동백의 붉은 마음을 노래햇다고나 할까요 공감해주어서 고맙습니다.

마음자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마음자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위가 머리에 동백기름을 바르는 대신
동백꽃 가발을 썼네요. ㅎㅎ
벌써 동백이 지고 있군요.
숲속에 난 두 길, 언제나 선택의 기로에서 가슴 두근거립니다.

큰샘거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백기름 가발.....

저는 머리띠 같다는 생각을 조금 했었습니다
예전에 어느분이 가지않은 길이라는 시에 이 길을  올려놓아서
어딜까 합성한 것은 아닐까했는데 바로 이 곳 지심도에 있는 길이었지 무언가요
선택의 기로에서 가슴 두근거림을 갖는 마음자리님은 긍정적이시고 젊은 마음이시네요  ㅎ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백과 생선과 낭만이 있는곳,
시원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듯 합니다,
동백도 개량동백이 아닌 토종 동백이라 더 정겹습니다.

큰샘거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백도 여러종류가 있나보네요
서천 동백정이라는 곳의 동백의 장업한 맛은 없어도
남녁의 동백이 더 화사한 것 같습니다.
해풍에 마르고있는 생선 뭍사람에게는 진귀한 풍경임에 틀림 없지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은 늘 갈림길에서 고민을 하지만
산속에서 갈림길은 그다지..
왜냐 하면 다녀와서 또 다른길을 가 볼수 있지도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동백을 보게되는 멋진 여행 부럽습니다 ^&^

큰샘거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몸이 가볍지않은 편이라 산에서 둔하고 힘들어하곤 합니다만
이건 있어요 내려올 때 뭐 해야지하면 거의 그렇게되지 않는다는 거 ㅎㅎ
그냥 한 번 지날 때 충실하게 보고 느끼면 충분하다는 생각이에요
내 경우는 형편상 그럴경우가 많다고 이글 쓰면서 새삼 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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