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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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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예지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914회 작성일 17-03-07 15:04

본문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그동안에 여러가지 일들이 있어서 시간내기가 쉽지 않았네요.
자주자주 들어오지는 못하더라고 가끔 들어와서
감상하겠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찬란한빛e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찬란한빛e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 속의 작은 세상이라지만,
아직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이 사람은 큰 세상으로 바라볼 수 있음입니다.
봄 소식을 예술적사진으로 보여주신 예지선님께 감사드립니다.

보리산(菩提山)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보리산(菩提山)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매화나무 등걸이 아름답습니다,
연륜을 쌓아 노숙한 원숙미를 보는듯 합니다.
좋은사진 감사 합니다.

예지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예지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해 건설공고가면 이런모습들을 볼수 있습니다.
오래된 매화나무가 있어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목에 핀 매화꽃
더욱 정감 해 보입니다.
저가 늙어서 그렇게 보일까요.
고운작품 감사합니다.

편안하신 좋은시간 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이가든 고목에도 꽃이 피니 기품이 넘칩니다
사람도 나이들어 고울라면 마음을 곱고 너그럽게 쓰야겠지요
뾰족거리는 노인네가 되어서는 기품있는 매화를 닮을수 없겠지요

예지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예지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말씀이시네요. 요즘 한살 두살 먹으가면서 느끼는것이
항상 좋은 생각으로 마음을 곱게 쓰야겠다는 것입니다.
나중에 나이들어 혼자이면 정말 외로울것 같다는 생각에..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선님~
오랫만에 오셨네요~!
어찌 곤란한 일은 잘 해결되었는지...
안부 묻기도 조심스러워 그냥 기다리고만 있답니다
개인적인 일은 아니지만 몸담고 있는 직장의 일은 여러모로 신경쓰이고 시간을 많이 뺐지요
모든건 다 지나가리니... 그말을 가끔 생각하며 시간에 맡겨보자구요

예지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예지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주 못와서 죄송하네요.
일은 아직 해결되지 않고 질질 끌고 있습니다.
직장을 옮기고 난 뒤로 너무 바쁘고 힘들고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제 앞날에 대해서요.

예지선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예지선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이 필것 같지 않는 나뭇가지에서도
봄이 되면 어김없이 꽃이 피곤하네요.

이 사진을 찍는 날 매화향에 취해 헤롱헤롱거렸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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