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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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에 또 하나의 명물이 생겼다.
소양강 처녀상 옆에 있는 스카이 워크..
2016년 7월 완성한 길이 174미터 로서
다리 바닥을 유리로 만들어
물위의 공중에 떠서 걷는 느낌을 주는 다리이다
사람들은 바닥이 다같은 두께(3.9cm) 유리 인데
아래에 물이 보이니 약간 겁이 나는지
밑에 지지대가 보이는 유리 위로 많이 걸어 간다.
룸메이트도 덧신을 신고 조심조심 유리위에 발을 옮기며
(조심 안해도 되는데..) 어설픈 포즈를 잡는다..ㅎㅎ
어릴때 물위를 걸을수 있다면
공중에 떠서 있을수 있으면..하는 바램을
오늘 다 이루었다고 생각하고
노을 져가는 소양강을 뒤로 하고 떠나 왔다
댓글목록
저별은☆님의 댓글
우리나라 곳곳에 명물을 만들어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려는 복지정책의 마음
한결같이 그런마음으로 새 나라 를 만들어 주었으면 하면서
맑은 반영의 다리위를 한없이 바라봅니다
감사히 봅니다 늘 건강하세요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세상에나~
명물이 만들어져 좋은데 물가에 한테는 그림의 떡입니다 ^^*
요 앞 주에 부산 이기대에 갔었는데 바다끝에 이렇게 아래가 보이게 해 놓은곳이 잇었어요
들어 가 보지도 못하고 앞에서 남들 들어 갔다 나오는것 구경만 했지요..ㅎ
자연 파괴없는 개발이 되기를 간절히 빌어봅니다
두분 아름다운 여행 언제나 행복하시어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심장이 강한 사람들인것 같습니다
물위에 딛고 가다 유리가 깨어지면 어쩌나 조바심도 날것 같은데요
우리기술이 좋은것은 인정해야 합니다
좋은곳 사진으로 여행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