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요한성당과 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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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십자가를 매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다가
힘들고 지쳐 쓰러지자
시몬이 거들어 함께 올라갔다고 합니다
사진은 신축중인 세종시 성요한성당
피뢰침이 달린 십자가를 지붕에 고정시키고 있군요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요한 성당의 입장에서는 기념할만한 사진입니다
어쩌다 이 시간에 지나시다 담게 된(?) 사진이겠지만
성스러운 순간 같습니다
봄이 점점 깊어 갑니다
꽃 나들이라도 한번 다녀오시면 꽃사진이 더 풍성해질것 같습니다...ㅎ
듣기 좋은 음악바는 길이를 조금 줄였습니다
건강 하시어요 큰샘거리님
큰샘거리님의 댓글의 댓글
세종시에는 신축 완료 두 곳
신축중인 이곳 한 세 개의 성당이 있게되겠어요
제 컴에서는 클맄해야 음악이 들리는등
다양한 방식이에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종교적인 의미를 떠나서라도
의미깊은 순간을 보신듯합니다
나약한 인간들은 신앙의 힘으로 버티는 경우가 많지요
악한 마음을 다스리는것도....
큰샘거리님의 댓글의 댓글
첫 번 째 성당은 건축주인 신부가 순진하였는지
업자에게 돈을 먼저 건네고 바로 업주가 잠적,
신도들이 벽돌이나 자재들을 지하등 공사장으로 운반했다고 그래요
어쩌면
성당건물속에 진짜로 신도들의 땀이 배어있을지도 모른답니다
전화위복 일까요
들꽃다소니님의 댓글
시몬의 이름을 들으니 제 어릴 적 여자 친구들이 좋아하던 구르몽의 시가 생각납니다
아마 시마을의 여성분들도 대부분 그 시절 깊은 가을에는 시집 한권쯤 가슴에 안고 구르몽의 시를 읽지 않았을까요?
큰샘거리님의 댓글의 댓글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