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요한성당과 시몬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시마을내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St.요한성당과 시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601회 작성일 17-03-29 22:25

본문



예수님이 십자가를 매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다가
힘들고 지쳐 쓰러지자
시몬이 거들어 함께 올라갔다고 합니다

사진은 신축중인 세종시 성요한성당
피뢰침이 달린 십자가를 지붕에 고정시키고 있군요


추천0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한 성당의 입장에서는 기념할만한 사진입니다
어쩌다  이 시간에 지나시다 담게 된(?) 사진이겠지만
성스러운 순간 같습니다
봄이 점점 깊어 갑니다
꽃 나들이라도 한번 다녀오시면 꽃사진이 더 풍성해질것 같습니다...ㅎ
듣기 좋은 음악바는 길이를 조금 줄였습니다
건강 하시어요 큰샘거리님

큰샘거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종시에는 신축 완료 두 곳
신축중인 이곳 한 세 개의 성당이 있게되겠어요
제 컴에서는 클맄해야 음악이 들리는등
다양한 방식이에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종교적인 의미를 떠나서라도
의미깊은 순간을 보신듯합니다
나약한 인간들은 신앙의 힘으로 버티는 경우가 많지요
악한 마음을 다스리는것도....

큰샘거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첫 번 째 성당은 건축주인 신부가 순진하였는지
업자에게 돈을 먼저 건네고  바로 업주가 잠적,
신도들이 벽돌이나 자재들을 지하등 공사장으로 운반했다고 그래요

어쩌면
성당건물속에 진짜로 신도들의 땀이 배어있을지도 모른답니다
전화위복 일까요

들꽃다소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들꽃다소니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몬의 이름을 들으니 제 어릴 적 여자 친구들이 좋아하던 구르몽의 시가 생각납니다
아마 시마을의 여성분들도 대부분 그 시절 깊은 가을에는 시집 한권쯤 가슴에 안고 구르몽의 시를 읽지 않았을까요?

Total 30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30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 09-27
29
태종사 수국 댓글+ 8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0 07-03
28
장항 군산 댓글+ 17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 04-20
열람중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 03-29
26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 03-04
25
걷기 댓글+ 10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 02-12
24
빛과 그림자 댓글+ 12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7 0 11-27
23
바닷가에서 댓글+ 8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1 0 11-13
22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 10-28
21
그는 알까 댓글+ 8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 10-22
20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9 0 10-15
19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1 0 10-09
18
맹세 했건만 댓글+ 14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 10-04
17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 09-16
16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 08-28
15
봄은 꿈나라 댓글+ 8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 04-21
14
천송이 칼라 댓글+ 8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 04-10
13
꽃花 댓글+ 9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 03-27
12
봄나들이길 댓글+ 16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 03-23
11
문득 댓글+ 14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58 0 01-31
10
계룡산 설경 댓글+ 24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1 0 01-24
9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 01-22
8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2 0 12-13
7
합강공원 댓글+ 9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 11-13
6
11월의 장미 댓글+ 19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1 0 11-07
5
공산성 야경 댓글+ 12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 10-29
4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4 0 10-11
3
어느 일생 댓글+ 14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3 0 09-27
2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6 0 07-23
1 큰샘거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4 0 07-1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