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길마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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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의 기적소리가 멎은지 오래된 철길 그 양옆으로 집들이 늘어서 있는 철길 마을 과거에 대한 나름의 아쉬움과 낭만이 배어 있으니 그곳에 뿌려져 있는 그 시절의 이야기와 사연들의 흔적을 찾아 묵묵히 철길을 걸으며 저 멀리서 굽은 모퉁이를 돌아 아련한 기적소리 울리며 다가오는 기차의 어른거림을 느껴본다. - 군산 경암동 -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군산 스쳐지나온 곳이라 아직 미련이 남아있는곳...
작은마을에 기차가 지나가면 평화만 있었을까 싶기도 합니다
마산에도 옛날 3개 역(본역 북마산역 구마산역) 이
하나로 통합 되면서 그때 기차가 지나든 철길이 공원이 된곳도 있답니다
옛날은 언제나 아련하고 아름다우듯 추억이 스멀 스멀 피어납니다
교복을 빌려 입은 숙녀들과 함께 선 모델님 아직 정정 청춘이시네요
두분의 여행길 언제나 행복하시게 건강 하셨어면 좋겠습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추억속의 철길 걸으시며 옛시절 상상속에
기적소리를 귓가에 맬돌아봄니다
소녀시절 정말 이쁘셧을 룸메이트님
지금도 한결갇이 예쁘시고 건강하시니
크신축복 감사속에 더욱 행복하세요ㅡ^^*
해정님의 댓글
옛날의 그리움이 새록새록.
추억의 철길를 기적소리 들으며
함께 걸어보는 주말아침
감사히 머물러 봅니다.
해조음님!
행복한 주말 되세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옛 우스개에 기찻길옆에 사는 집 식구가 많다고 했습니다
잠들만 하면 지나가는 기차소리에 잠을깨고....
오랫만에 보는 기찻길 정겹습니다
사노라면.님의 댓글
한번 걸어 보고 싶은 길입니다
정겨운 추억을 이야기 하면서
아름다우신 모델님 건강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