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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소화 아름다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4건 조회 1,473회 작성일 17-06-30 19:06

본문

 

그곳에 가면 당신이 그리워서 발걸음 하기도 싫었습니다

친구의 부름에 갑자기 7년만에 그곳에 갓었습니다

7년전에도 흠벅지게 피던 능소화꽃이

그새 어찌나 푸짐하게 꽃을피우고 아름답던지요

터널을 이룬 능소화꽃이 전국적으로 진사님들이 찾아 든답니다

이제 해마다 6월 말이면 그곳에 갈것같습니다

[부천 순천향대병원 앞 중앙공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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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은  계절이 능소화꽃이  필무렵인가봐요
능소화꽃이  자주  올라오네요
봄부터  여러꽃들이  피고지고  더위가  기승을 부릴때즘
능소화꽃이  피고  떨어져  좀 애달프기도하구요

세월은  어김없이  체  바퀴돌듯  그냥그자리에서 피고지고  하건만
우리내인생도  눈엔  안보여도  능소화꽃 처럼  피고지고
매년  다시  새싹  돗듯 소생했으면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님 ~
밤새 비가 억수루 쏱아 졎습니다
비피해는 없으신지요
이제 가뭄은 해갈 되었지만 비피해가 걱정됩니다
일주일 내내 비가 온다하네요 건강하시고 평안을빕니다 감사드립니다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 Photo-作家님!!!
"富川"의"中央公園"에,"능소花"가 흐드러지게..
"능소花"가 Terner을 이루었다니,可히 長觀일듯..
"저별은"任!,"산을"任! "人生은 塞翁之馬"라,했지如..
"世月은 개미 체바퀴`돌듯,돌고`도는것!"人生無常"여..
"메밀꽃"甲丈님! &"저별은"任! 늘상,健康+幸福`하세要!^*^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
안녕하셨지요
이렇게 찾아 주시니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수원쪽에도 밤새 장마비가 시작되었지요
가뭄이 해갈되어 이제라도 농사에 큰
지장이 없이 대풍을 이루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해마다 능소화꽃을 담아 보지만 제대로 작품 다운
작품을 담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무더위와 장마비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강님~
저곳에서 한계절을 보냇던 순천향 대학병원입니다
잊을수 없는 아품으로 그쪽으로는 쳐다 보기도 싫었습니다
중앙공원은 참으로 아름다운 공원입니다
전국에서 최고의 공원이라고 표창을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무더위와 장마에 피해 없이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주 능소화가 커텐을 쳤네요~
꽃가루 위험 하다는데 조심 해야겠어요~!
피었다 통째로 떨어져 뒹구는 꽃들
보는 마음이 참 애잔 하지예~!
흐르는 세월에 적응하면서 좋은것만 생각하며 살아요 우리~!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
올해는 지난해만 못한편이랍니다 가물어서요
내가 다녀온후에 들향기님이 다녀가셨는데
꽃이 더 왕성햇나 봅니다
금새 떨어지는 능소화지만 피고 지고 피고지고 하다보면
한동안을 꽃터널을 유지할것 갔습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곳의 능소화는 화려한 무대에 무희 같습니다
담장위의 다소곳한 능소화가 외롭게 보인다면요
사람들의 사랑속에 저들끼리 즐겁게 파티를 여는듯 합니다
무엇이든 보이는것이 다르다는 말이 맞네요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
전국적으로 많은 분들이 능소화 담으러 오시는 곳이랍니다
우리집에서 30분 내로 갈수있는 가까운 곳이랍니다
해마다 6월 말이면 찾아 갈것 같습니다
꽃들에 파티 여전히 아름답습니다
무더위와 장마에 건강 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능소화도 예쁘고 아름답지만 그 몸뚱아리도 참 예술적이죠..
그리고 꽃의 그대로 뚝뚝 떨어지는 그 자태도 신비하고 아름답고요..
오직 일부종사만 생각하는 어느 여인의 슬픈 사랑 이야기처럼
능소화는 그렇게 지는 것이 아닐지..생각해 봅니다..혼자서,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
능소화꽃이 요즘은 많이 보이지만
예전에는 그리 흔치 않았던것 같습니다
슬픈전설이 깃든 능소화 그래서 그런지 유별나게
치렁 치렁 신비롭고 애잔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
허수님 무더위와 장마에 건강 행복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호여우님 ~
능소화꽃에도 감춰진 독이 있나 봅니다
요즘은 능소화꽃이 대세이네요
멋진작품 많인 담으시고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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