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리니를 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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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창문들이 예쁘게 수 놓아진
하얀벽의 그림 같은 집들을 보니
지중해의 에메랄드빛 바다가 보이는
환상의 섬 산토리니를 가슴에 그리게 되고
망루에 세워진 하얀 종탑에선
지중해의 옥빛 바다에서 나오는
파란 소리가 느껴진다.
댓글목록
chungwun님의 댓글
산토리니...
하이얀 외벽, 파아란 창틀문이
순백하게 예쁨니다요
해조음님의 모습도 앙상블이 되어 고와 보입니다^^
진주조개잡이 멜로디따라 감사히 휴식합니다.
무더워지는 한여름, 해조음님도 건강하시기 기원드립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해조음님~
어쩌면 하얀색과 파란색이 저렇게 궁합이 잘 맞는지요~!!
하얀색 옷으로 모델이 되신 아름다운 여사님 오랫만 입니다 ~!!!^^*
눅눅한 아침이 개운해 지는 기분입니다
멋진곳으로의 여행 행복한 동행의 여행이 늘 부럽습니다..ㅎ
건강 잘 챙기시며 여름 잘 이겨내시길 빕니다
숙영님의 댓글
그러니까
저기는 한국의 어디라는 이야기지요?
저곳을 보니 예전에 여행했던 곳이 그리워 진다는.ㅎ
부럽게 바라 봅니다.
부부가 함께 여행 한다는것은 축복이지요^^
엔들님의 댓글
이국적인 느낌의 산토리니...
언제 한가볼런지 님의 사진으로 대리만족 합니다..
한국의 산토리라고 불리는곳이 부산에 있습니다
영선동 해안 마을이라고 혹 춘천을 애기하시는지 모르겟습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해조음님 ~
국내에도 저렇게 이국적인 멋진곳이 있었군요
사모님 저 건축물들과 아주 잘 어울리시는 모습입니다
지중해 바다를 내려다 보고 있을
산토리니 사진으로 라도 볼수있어 감사드립니다
두분 무더위와 장마비에 건강 하시고 편안 행복하세요 ~
해정님의 댓글
이곳의 하얀벽
더욱 고운 에메달드빛
아름다운 창틀에서
몇날 밤을 지 새운 지중해의
물빛바다
그리움의 시간입니다
멋진 작품 감사히 감상 하였습니다.
해조음님!
짐통 더위를 이기시어
건강하신 멋진 날들 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건물 하나만으로도 온 마음을 사로잡는 곳이네요
멋진 곳 여행하시는 부러운 님들
감사히 봅니다
고지연님의 댓글
해조음님 두분이 해외여행 다니며 여생을 즐기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집들이 동화속에서 보던 집처럼 예쁘네요
해조음님의 댓글의 댓글
ㅎㅎㅎ
고지연님, 더운 여름인데 건강하신지요.
위의 사진은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랍니다.
해외 여행 자주하니 돈이 많이 들어서
이젠 국내 위주로 다닌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