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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니를 그리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540회 작성일 17-07-11 20:31

본문

파란 창문들이 예쁘게 수 놓아진
하얀벽의 그림 같은 집들을 보니


지중해의 에메랄드빛 바다가 보이는
환상의 섬 산토리니를 가슴에 그리게 되고


망루에 세워진 하얀 종탑에선
지중해의 옥빛 바다에서 나오는
파란 소리가 느껴진다.

추천0

댓글목록

chungwun님의 댓글

profile_image chungwun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토리니...
하이얀 외벽, 파아란 창틀문이
순백하게 예쁨니다요
해조음님의 모습도 앙상블이 되어 고와 보입니다^^
진주조개잡이 멜로디따라 감사히 휴식합니다.
무더워지는 한여름, 해조음님도 건강하시기 기원드립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어쩌면 하얀색과 파란색이 저렇게 궁합이 잘 맞는지요~!!
하얀색 옷으로 모델이 되신 아름다운 여사님 오랫만 입니다 ~!!!^^*
눅눅한 아침이 개운해 지는 기분입니다
멋진곳으로의 여행  행복한 동행의 여행이 늘 부럽습니다..ㅎ
건강 잘 챙기시며 여름 잘 이겨내시길 빕니다

숙영님의 댓글

profile_image 숙영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니까
저기는 한국의 어디라는 이야기지요?
저곳을 보니 예전에 여행했던 곳이 그리워 진다는.ㅎ
부럽게 바라 봅니다.
부부가 함께 여행 한다는것은 축복이지요^^

엔들님의 댓글

profile_image 엔들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국적인 느낌의 산토리니...
언제 한가볼런지 님의 사진으로 대리만족 합니다..
한국의 산토리라고 불리는곳이 부산에 있습니다
영선동 해안 마을이라고 혹 춘천을 애기하시는지 모르겟습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
국내에도 저렇게 이국적인 멋진곳이 있었군요
사모님 저 건축물들과 아주 잘 어울리시는 모습입니다
지중해 바다를 내려다 보고 있을
산토리니 사진으로 라도 볼수있어 감사드립니다
두분 무더위와 장마비에 건강 하시고 편안 행복하세요 ~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곳의 하얀벽
더욱 고운 에메달드빛
아름다운 창틀에서
몇날 밤을 지 새운 지중해의
물빛바다
그리움의 시간입니다
멋진 작품 감사히 감상 하였습니다.

해조음님!
짐통 더위를 이기시어
건강하신 멋진 날들 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건물 하나만으로도 온 마음을 사로잡는 곳이네요
멋진 곳 여행하시는 부러운 님들
감사히 봅니다

고지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고지연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두분이 해외여행 다니며 여생을 즐기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집들이 동화속에서 보던 집처럼 예쁘네요

해조음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해조음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고지연님, 더운 여름인데 건강하신지요.
위의 사진은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이랍니다.
해외 여행 자주하니 돈이 많이 들어서
이젠 국내 위주로 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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