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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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하나비。
난 홀로 호수 위에 떠오르는 아침
흰 연꽃이 태양 안에 환하게 빛나고
그대가 연꽃을 바라볼 때면
그대는 고독한 나를 그리워하니。
교요 속으로 휘말린 의미 알았지
즐겁던 추억의 호수에 남겨 두었지
그대는 호반에서 비와 춤추며
내 슬픔의 눈물을 떨어뜨리면。
나는 너 사랑의 기쁨을
내 마음은 연꽃의 강한 향기에 젖었지
난 환희 속에서 죽어가지
난 그대의 모든 것을 사랑해。
호반은 여전히 고요하고 그날 좋았지
그대는 모든 추억의 한 부분이지
바로 내 안에 살아가는 그대
난 그대의 연꽃이지。
_Emotionalism Literature。
_주정주의主情主義。
이성이나 지성보다 감정이 우월하다 여기거나
감정이 가장 근원적인 것이라고 하는 사상。
_러시아 문학。.
댓글목록
하나비。님의 댓글
안국역에서
5분거리에 있습니다。
8월까지 조계사에서
연꽃 전시회를 합니다。
많이 참석하여
좋은 사진으로
행복하세요。~_^*
해정님의 댓글
홀로 담은 연꽃라
어쩐지 쓸쓸해
보이는군요.
고운 연꽃 감상 잘 하였습니다.
하나비님!
건강하고 즐거운 여름날 되세요.
하나비。님의 댓글의 댓글
해정님。
열공하시는 사진。
많이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_*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하나비님~!
잘 지내시지예~!!
연꽃을 아주 극대화 해서 완전 주인공을 만드셨네요
배워보고 싶은 기법입니다
연꽃을 그대라 부를수 있는 정서가 부럽습니다
여름 잘 이겨내시길요~!!
하나비。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방장님。
안녕하시지요。
풍경 사진하고
접사 기법。
렌즈가 달라요。
ZEISS 광각 프라임 렌즈。
FE 50mm F1.4 ZEISS
FE 24mm F2 ZEISS
초점거리 19cm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_^*
사노라면.님의 댓글
연꽃이 마치 연등 같아 보입니다
세세하게 잘 만들어진 연등 같은 모습이네요
렌즈에 따라서 다르구나 어렴풋이 느껴 봅니다
하나비。님의 댓글의 댓글
사노라면님。
오랜만입니다。
풍경은 교과서 위주
감각만 있어면
되지만
접사는
고도 정교한 사진입니다。
화각도 있어만 합니다。
얼마나
프라임으로 찍었야만이
결정입니다。
화각。(Angle of view, Field of view, FOV )
정밀도。(Precision)
표
하나비。님의 댓글
조계사。(曹溪寺) 가는 길。
안국역。6번출구에서
안국삼거리 건너
보신각 쪽 500m
지금 조계사 갑니다。
매일 연꽃
모습이 다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