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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성 쌍둥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초록별y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690회 작성일 18-04-06 13:37

본문

계절을 하 수상하니

너도 나도 먼저 피려고

톡톡 피어 오른다

앙증맞은

너희는 이란성 쌍둥이. 

 

추천0

댓글목록

사노라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사노라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은 같은듯 닮은듯
이란성 쌍동이 다란선 쌍둥이 이겠지요
이제 꽃 소식이 윗 동네에도 날아갔나 봅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드디어 목련과 개나리가 상륙했네요~
올해는 어찌된셈인지 모든꽃들이 한꺼번에 피어 나는것 같아 정신을 차릴수가 없네요...ㅎ
아가들도 다뜻한 봄날에 건강 하게 무럭 무럭 자라기를 빌어봅니다 ^^*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님
아가가 두달이  되네요
엇그제 가서 50일 기념 사진 찍고 왔어요
새로 피는 꽃들처럼 앙증 맞지요^^*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맘뜨락님
제가 표현을 잘 못 했나봐요.
저는 생김새를 말한게 아니고
피어난 시기가 똑 같다고
쌍둥이로 표현했어요^^

Heosu님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샘추위가 그치고 나면 여름이 찾아오지 않을까 살짝 걱정도 됩니다..
햇살도 바람도 꽃향기 싣고 문 두드림을 끝맺음할까 싶어서이기도 합니다..
이제 봄꽃의 절정의 시기인 것 같습니다..피고 지고 또 피고 지고 이렇게 봄은 무럭 익어갑니다..

해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해정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ys님!
목련꽃 개나리가
서로 잘났다고
뽐내고 있는것 같아요.
고운작품
감사히 감상 잘 하였습니다.
즐거운 봄날 되세요.

꽃거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꽃거지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목련꽃과 개나리를 이쁘게도 담으셨네요
특히나 노란색은 잡기 쉽질 않은것 같던데
개나리가 제대로 걸려 들었네요

초록별ys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ys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거지님
개나리가 제대로 걸려 들었다고 하시어
웃었습니다.
정말 어떤때는 형편없고
어떤때는 걸려들기도 한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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